금강대, 관세사 합격자 2명 배출
금강대, 관세사 합격자 2명 배출
  • 이원지 기자
  • 승인 2015.10.15 18:06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김수환, 신현비 씨, 제 32회 관세사 시험 최종합격

금강대학교(총장 한광수)가 관세사 합격생 2명을 배출했다.

금강대는 "김수환(통상통역일어 04 졸), 신현비(통상통역영어 09) 씨가 관세청에서 실시한 2015년 제 32회 관세사 시험에 최종 합격했다"고 15일 밝혔다.

또한 박준영(국제통상통역 10), 송윤성(통상통역영어 10), 김지혜(국제통상통역 12) 씨도 1차 관세사 시험에 통과해 다음 회차 합격을 기대하고 있다.

이번 관세사 시험은 1차 시험에 2781명이 지원해 666명이 합격했으며, 2차 시험은 972명(전년도 1차 시험 합격한 유예생 포함)이 응시해 91명이 최종 합격함으로써 9.36대 1(2차)의 경쟁률을 보였다.

한편 금강대는 공직인재양성을 목표로 스터디룸 제공, 특별장학금 및 위탁교육비 지원 등 입체적인 교육 및 장학지원체계를 갖추고 고시반, 7급 공무원반, 세무 및 회계사반, 관세사반 등을 운영하고 있다. 행정고등고시, 지역인재 추천 공무원(중앙 6~7급), 소방간부 공무원(6급), 세무사, 관세사 등의 합격자를 배출하는 등 꾸준한 성과를 내고 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