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대 삼척캠퍼스, 어린이들에게 한글 의미 알려"
"강원대 삼척캠퍼스, 어린이들에게 한글 의미 알려"
  • 양가희 기자
  • 승인 2015.10.08 16: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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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업경영공학과 학생회, 569돌 한글날 맞아 삼척시 교동 미라유치원 방문

강원대학교 삼척캠퍼스(부총장 배재홍)가 569돌 한글날을 맞이해 아이들에게 한글을 익히는 것만큼 한글의 의미도 중요하다는 것을 알렸다.

강원대 삼척캠퍼스 산업경영공학과 학생회는 8일 삼척시 교동에 위치한 미라 유치원을 방문, 한글의 의미를 알리는 봉사활동을 실시했다.

학생들은 서예를 배워 아이들에게 붓글씨 쓰는 법을 직접 보여줬다. 또 아이들과 ▲한지에 한글쓰기 ▲몸으로 글자 만들기 ▲글자로 퍼즐 만들기 등 여러 프로그램을 함께 했다. 행사가 끝난 뒤 붓 펜은 아이들에게 기념으로 나눠 주기도 했다.

강원대 산업경영공학과 학생회는 "줄임말과 신조어에 익숙한 아이들에게 한글의 의미를 일깨워 주고 한글의 소중함을 알려주고자 봉사활동을 실시하게 됐다"며 "한글의 소중함과 위대함을 다시 한 번 알게 됐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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