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통과 공감의 터, 목원대 ‘말하기클리닉’ 개소
소통과 공감의 터, 목원대 ‘말하기클리닉’ 개소
  • 이원지 기자
  • 승인 2015.10.08 11: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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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 최초 시도, 기초의사소통역량 신장

목원대학교(총장 박노권)는 학생들의 말하기 능력을 길러 기초의사소통역량을 신장시키기 위해 ‘말하기클리닉’ 교육시설을 구축하고, 8일 개소식을 가졌다.

대학 재학생들을 대상으로 말하기 관련 교육기관을 세워 상설 지원하는 것은 목원대가 전국 최초로 시도하는 사업이다. 

말하기클리닉은 교양교육원 산하 교양교육혁신연구센터에서 운영하는 기관으로 글쓰기클리닉, 영어클리닉과 함께 운영되며, 대학생들을 위해 다양한 비교과 프로그램을 열고 학습을 도울 예정이다.

말하기 능력이 중요시되고, 취업이나 대인관계, 정보전달, 설득, 공감을 위해 보다 전문적이고 체계적인 말하기 훈련이 필요해진 현대사회의 시대적 요구에 부응해 목원대는 학부교육선도사업(ACE)의 일환으로 말하기클리닉을 개소하게 됐다. 

이날 개소식에서 박노권 목원대 총장은 “말하기 훈련이 절실히 필요한 시대에 말하기클리닉이 많은 역할을 해달라”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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