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밭대, 중국 2개 상공회의소와 글로벌 산학협약
한밭대, 중국 2개 상공회의소와 글로벌 산학협약
  • 김기연 기자
  • 승인 2015.09.24 15: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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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련 및 당산상공회의소와 협약으로 한밭대 가족기업 중국 진출 지원

한밭대학교(총장 송하영)가 23일 한밭대 종합교육센터 회의실에서 중국 대련(大連, Dalian)과 당산(唐山, Tangshan) 상공회의소와 ‘글로벌 산학협력 협약’을 체결했다.

이날 협약을 위해 중국 대련상공회의소 쑤예청(苏跃升, Su yue sheng) 회장 외 가전, 전자상거래 관련 9명의 사장단과 당산 상공회의소 이국명(李国明, Li guo ming) 상임부회장과 투자, 물류 담당 사장단 등 총 16명이 한밭대를 방문했다.

한밭대는 이번 중국 내 1000여개의 기업회원사를 보유한 두 상공회의소와의 ‘글로벌 산학협력 협약’으로 한밭대와 연결되어 있는 1700여개 가족회사의 중국 진출에 기여하고 재학생들의 국제현장실습 및 인턴십 확대도 기대할 수 있게 됐다.

이번 협약식에서는 ▲재학생들의 국제현장실습, 인턴십 확대 ▲졸업생의 글로벌 취업・창업 기반 조성 ▲대련, 탕산 상공회의소 소속 기업들의 한국 진출시 한중합작, 기술지도 등 자문 및 협력 등에 관한 협의가 이뤄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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