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광대, 전국 대학생 탐구토론대회 동상
원광대, 전국 대학생 탐구토론대회 동상
  • 김기연 기자
  • 승인 2015.09.24 13: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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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광대학교(총장 김도종) 학생들로 구성된 ‘아웃브레인’ 팀이 한국교원단체총연합회와 교육부에서 진행한 ‘광복 70년 기념 전국 학생 탐구토론대회’에 출전해 동상을 수상했다.

교육부와 광복 70년 기념사업추진위원회가 주최하고 한국교총과 17개 시·도교육청이 주관한 이번 대회에는 중·고등학생 부문에 229개 팀, 대학생 부문에 37개 팀이 참가해 실력을 겨뤘다.

‘아웃브레인’을 팀명으로 이재희(국제통상 4년) 학생을 비롯해 서지영(중등특수교육 1년), 임초롱(국어국문 4년), 배한별(문예창작 4년) 씨 등 4명으로 구성된 원광대 팀은 예선전에서 ‘행복의 아이콘 대한민국’을 주제로 발표해 8개 팀이 겨루는 본선에 올랐다.

지난 18일 한국교원단체총연합회 컨벤션 홀에서 열린 본선대회는 원광대를 비롯해 서울대, 숭실대, 한양대, 건국대, 서울시립대, 토론동아리연합팀, 현역군인연합팀 등이 진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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