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주대, 2016 수시모집 경쟁률 21대 1
아주대, 2016 수시모집 경쟁률 21대 1
  • 대학저널
  • 승인 2015.09.15 19: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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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주대학교가 15일 2016 수시모집을 마감한 결과 1,084명 모집에 2만2618명이 지원해 20.87대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 
 
전형별로는 일반전형1(논술)의 경쟁률이 43.10대1로 가장 높게 나타났다. 올해 일반전형1(논술)의 선발인원은 지난해보다 73명 축소된 381명으로 학생부(교과) 50%와 논술고사 50%로 일괄 합산해 학생을 선발하며 수능최저학력기준이 적용된다.

학과별로는 심리학과가 총 9명 모집에 668명이 지원하여 74.22대1의 가장 높은 경쟁률을 보였다. 또한 자연계열 화학공학과가 총 9명 모집에 592명이 지원, 65.78대1의 높은 경쟁률을 보였다. 일반전형1(논술) 자연계열은 평균 39.35대1, 인문계열은 평균 53.64대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
 
올해 처음으로 학생부 종합 전형으로만 선발되는 의학과의 경우, 8명 모집에 229명이 지원하여 28.63대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 또한 학생부 종합 전형 중에서는 문화콘텐츠학과의 경쟁률이 가장 높았다. 총 4명 모집에 137명이 지원, 34.25대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 
 
부문 별로 보면 학생부교과전형인 학교생활우수자전형은 6.60대1, 학생부종합전형인 아주ACE전형은 10.90대1, 실기 전형인 외국어특기자전형은 22.38대1의 경쟁률을 나타냈다.
 
최정주 아주대 입학처장은 “2016학년도 수시모집에 있어 주요 대학들이 학생부 위주 전형(교과, 종합 모집인원을 늘리고 논술전형 모집인원은 줄였다. 이러한 경향에 따라 전반적으로 학생부 위주 전형의 경쟁률이 소폭 하락했고 논술전형의 경쟁률이 소폭 상승했는데 아주대도 이와 동일한 흐름을 보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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