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희사이버대, '대학생 회계정보실무경진대회' 대거 수상
경희사이버대, '대학생 회계정보실무경진대회' 대거 수상
  • 김기연 기자
  • 승인 2015.09.04 19: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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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CS에 기반한 회계·세무 실무능력 평가대회에서 수상, 교육 우수성 입증

▲ ‘제2회 대학생 회계정보실무 경진대회’에서 대한상공회의소 회장상을 수상한 문정은(12학번) 씨가 오원정 세무회계학과장(우)과 이재실 교수(좌)와 함께 기념사진을 촬영했다.
경희사이버대학교(총장 조인원) 세무회계학과 재학생들이 ‘제2회 전국 대학생 회계정보실무 경진대회’에서 대한상공회의소 회장상과 대한회계학회장상(장려상)을 수상했다. 

‘전국 대학생 회계정보실무 경진대회’는 (사)대한회계학회 주최·대학생 회계정보실무 경진대회 조직위원회 주관으로 회계 및 세무 관련 국가직무능력표준(NCS)에서 요구하는 이론과 실무능력을 검증한다. 올해는 7월 1일 전국 대한상공회의소에서 대회가 진행됐고 대회 참가자에 대한 시상식은 8월 25일 대한상공회의소 의원회의실에서 진행됐다.

이번 시상에서 대한상공회의소 회장상을 수상한 문정은(12학번) 씨는 “수상을 목표로 대회에 참가한 것은 아니었지만 상을 받게 돼 기쁘다”며 “경희사이버대에 재학하면서 다양한 오프라인 활동과 멘토링 프로그램·지역 스터디 모임 등이 학과 공부에 도움이 됐는데, 대회 준비에서도 많은 도움을 받았다. 도움 주신 교수님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고 수상소감을 밝혔다.

대한회계학회장상(장려상)을 수상한 주현미(12학번) 씨는 “대회를 준비하는 동안 교수님들께서 물심양면으로 지원해주셨다”며 “이 밖에도 실무와 직결된 커리큘럼과 교수님들의 오프라인 특강 등으로 전문성을 갖춰나갈 수 있었기에 좋은 결과를 얻을 수 있었다고 생각한다”고 소감을 전했다.

오원정 세무회계학과장은 “이번 대회에서 4년제 대학부문과 2년제 대학부문으로 나뉘어 시상이 이뤄졌는데 4년제 대학부문에서 사이버대 최초로 좋은 결과를 거둬 기쁘다”며 “앞으로도 NCS에서 요구하는 전문인력을 양성하기 위해 다양한 학과특성화 프로그램 및 오프특강을 진행하는 등 학생들의 능력을 향상시키는 데 더욱 힘쓰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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