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월 1주]세종대, 1m 망원경으로 천문학 30년 난제를 풀다!
[4월 1주]세종대, 1m 망원경으로 천문학 30년 난제를 풀다!
  • 대학저널
  • 승인 2010.04.05 14: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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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동아일보 3월 31일 세종대 광고
▲ 동아일보 3월 31일 경희대 광고

▲ 조선일보 3월 29일 건국대 병원  광고
▲ 동아일보 3월 31일 인하대 광고

광고통계

광고분석

3월에 마지막주와 4월의 첫째주가 시작된 지난주에는 대학광고가 증가했다. 특히, 동아일보 창간 90주년을 맞아 병원, 대학 특별 섹션란의 광고가 눈에 띠인다. 동아일보 3월 31자 신문에는 인하, 연세, 한림, 건국, 가톨릭, 고려, 단국, 세종, 한국외대, 세종, 한성, 아주대 등의 국내 명문대학의 병원과 대학광고가 주류를 이뤘다. 또한 학교의 전체적인 이미지를 부각하는 광고 뿐 아니라 학과의 우수성을 알리는 광고도 주목할 만하다.
건국대는 “뛰어난 의술과 편안한 시설로 더 큰 희망과 믿음을 만들고 있습니다”라며 건국대 병원의 우수성을 강조, 가톨릭대는 “첨단의료 설비, 참인술 의료 서비스, 생명존중의 마음으로 세상을 사랑을 품겠다”는 의지를 보였다.

경희대는 조선, 동아, 중앙일보에 “문명 창조를 향한 ‘경희공학’의 열정 Engineering the Future”라는 광고로 공과대학의 우수성을 알렸으며, 세종대는 “세종 세계의 별이 되다 1m망원경으로 천문학 30년 난제를 풀다”라며 천문학과의 창조적인 연구 성과를 강조했다. 인하대는 “송도지식산업복합단지 세계 명문사학을 향한 인하의 도약이 시작됩니다”며 현재보다 미래가 밝은 대학의 이미지를 부각시켰다.

지난 주와 마찬가지로 서울산업대, 국립광주교육대, 대구대 광고와 고려사이버대, 단국대, 이화여대 등의 광고가 선보였으며 한남대, 순천향대 등의 지방대 광고도 꾸준한 증가를 보였다. 한편, 본격적인 학기가 시작되고 다소 광고가 주춤했던 3월의 중, 후반 주에 비해 4, 5월에는 입시설명회, 수시 모집 등의 굵직한 일정 등의 소식들로 활발한 광고가 이어질 것으로 전망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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