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양대, 전통 성년례로 어른의 의미 깨우치다
동양대, 전통 성년례로 어른의 의미 깨우치다
  • 양가희 기자
  • 승인 2015.05.15 11: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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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성해 총장, 삼가례와 수훈 내려

동양대학교(총장 최성해)가 올해 성년이 되는 재학생을 대상으로 어른의 의미를 깨우칠 수 있는 전통 관례를 거행한다.

동양대는 오는 18일 성년의 날을 맞아 동양대 인성교육관 현암정사에서 재학생 922명을 대상으로 전통 성년례 행사를 연다. 행사에는 1996년 출생자 중 각 학부(과)를 대표해 32명이 참석한다.

이날 성년이 되는 동양대 재학생들은 관례 복장을 갖춰 입고 성년 선언을 하게 된다. 최성해 총장은 성년식을 주관하는 어른(큰손님)으로서 학생들에게 삼가례와 수훈을 내린다.

동양대 최성해 총장은 "성인이 됨을 축하하고 책임감과 자부심을 갖도록 하기 위해 전통 성년례인 관례를 거행해 오고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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