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5 입시 마감, 이제 2016 입시다"
"2015 입시 마감, 이제 2016 입시다"
  • 최창식 기자
  • 승인 2015.02.24 09:39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대학저널>, '전국 주요 대학 2016 입시 분석'
학생부종합·교과중심전형 모집인원 대폭 확대

새 학기 시작과 함께 2016학년도 대입 레이스가 시작된다. 올해 대입은 2015학년도 대입과 비교하면 수시 학생부종합, 학생부교과 등 학생부전형의 모집인원 확대와 논술고사 등 대학별 고사의 모집인원 감소세가 가장 큰 특징이다. 서울 소재 몇몇 대학의 경우 정부의 입학전형 간소화 정책에 맞춰 자소서를 없애거나 수능최저학력기준을 폐지하는 등 수험생 부담을 대폭 완화했다. <대학저널>이 올해 주요대학별 특징 및 달라지는 입시 제도를 소개한다.

가천대학교, "가천바람개비·학석사통합전형 신설"
2016학년도 모집인원은 총 4160명으로 작년보다 132명이 줄었다. 수시모집에서 2981명, 정시모집에서 1179명을 선발한다. 올해 학생부종합중심전형에서 가천바람개비전형과 학석사통합전형이 신설돼 각각 305명, 50명을 모집한다. 어학우수자전형은 폐지됐다.

가천바람개비전형은 학생부 70%와 서류 30%를 반영해 선발하며, 학석사통합전형은 1단계에서 서류전형으로만 3배수를 선발한 뒤 1단계 성적 50%+면접 50%를 반영해 선발한다. 수능최저학력기준은 다소 완화된다. 학생부종합중심전형의 경우 1단계에서 4배수를 발표했으나 올해는 3배수로 발표한다. 미술·디자인학부는 학생부 비중이 늘어난다.

건국대학교, "학생부종합중심전형 모집인원 대폭 늘어"
건국대는 올해 학생부종합중심전형의 모집인원을 늘리고 논술전형에서 수능최저학력기준을 폐지한다. 어학특기자전형도 없어진다. 대입전형 간소화 정책에 따라 학생부위주전형의 모집인원은 작년 868명에서 올해 941명으로 73명 늘었다. 학생부교과중심전형은 작년 250명에서 올해 154명으로 줄었지만, 학생부종합중심전형은 작년 618명에서 올해 787명으로 대폭 늘었다. 논술은 작년 550명보다 줄어든 484명을 모집한다. 실기위주전형 중 어학특기자전형 성격인 KU국제화전형은 올해 완전히 폐지된다.

학생부종합중심전형에서는 자기추천전형이 작년 575명에서 올해 608명으로 33명 늘어났으며 KU고른기회전형-지역인재전형을 정원내로 128명 선발한다. 논술우수자전형의 경우 수능최저학력기준을 폐지한 것이 가장 큰 특징이다.

경북대학교, "학생부교과중심전형 모집인원 대폭 늘어"
경북대는 2016학년도 입시에서 학생부교과중심전형의 모집인원이 약 20% 늘었고, 학생부종합중심전형의 모집인원도 소폭 늘었다. 지역인재전형 역시 작년 15명에서 29명으로 늘었다. 대신 논술전형(AAT)과 정시 비중이 조금씩 줄었다.

학생부교과중심 일반학생전형은 작년에 비해 모집인원이 약 20%나 크게 늘었다. 학생부교과중심 지역인재전형은 작년에 학생부종합중심전형으로 선발했는데 올해 8명을 학생부교과중심전형에 배정했다. 학생부종합중심 일반학생전형은 작년보다 모집인원이 약 8% 늘어났다.

경희대학교, "학생부종합중심전형·고른기회전형 선발인원 늘어"
경희대는 올해 수시모집에서 고른기회전형과 학생부종합중심전형의 정원이 늘고 논술전형의 정원이 축소된 점이 가장 큰 특징이다. 네오르네상스전형, 고른기회전형Ⅰ, 고른기회전형Ⅱ는 면접을 실시하며 지역균형전형, 학교생활충실자전형 등은 면접을 실시하지 않는다.

논술전형은 2015학년도 1040명에서 2016학년도 935명으로 105명이 줄었다. 지방학생들에게만 지원 자격을 부여한 지역균형전형은 210명에서 232명으로, 고른기회전형Ⅱ는 70명에서 100명으로 모집인원이 늘었다. 수능최저학력기준을 적용하는 논술우수자전형의 최저기준이 완화됐다.

고려대학교, "논술전형 반영비율 조정"
고려대는 2016학년도 입시에서 융합형인재전형, 특별전형인 국제인재, 과학인재 전형의 모집인원이 증가했고 논술위주 일반전형의 모집인원이 줄었다. 논술위주 일반전형은 전년도 학생부 교과성적을 45% 반영했으나 올해는 논술 60%+학생부 교과 30%+학생부 비교과 성적 10%로 조정된다.

광운대학교, "'광운참빛인재' 291명에서 330명으로 확대"
수시모집 선발인원이 965명(54.9%)에서 1034명(60.3%)으로 대폭 확대됐다. 고른기회 등 학생부종합중심전형의 경우 전년도 551명에서 652명으로 101명 늘었다. 학생부종합중심 일반전형인 '광운참빛인재'의 경우 전년도 291명에서 330명으로 확대된다.

농어촌학생, 국가보훈대상자, 저소득층(기회균형선발), 만학도의 지원 자격을 ‘고른기회전형’으로 통합해 선발하는 것도 특징이다. 또 수도권 학생을 제외한 ‘지역안배’ 전형을 신설해 60명을 선발한다. 215명을 선발하는 논술전형의 경우 논술 60%, 학생부 40%를 반영하며 수능최저학력기준을 폐지했다. 수능최저학력기준은 교과성적우수자 전형에만 적용된다.

단국대학교, "고른기회학생전형 신설"
단국대는 2016학년도 입시에서 학생부종합중심 고른기회학생전형과 특성화고 등을 졸업한 재직자전형을 신설했다. 기존의 취업자전형은 폐지했으며 국가보훈대상자 전형은 고른기회학생전형으로 통합했다. 모집인원은 학생부교과중심 우수자전형이 915명으로 40명 늘어났으며 학생부종합중심 DKU인재전형은 66명 늘어난 545명이다.논술우수자전형은 360명으로 40명 줄었다. 학생부교과전형은 학생부 100%를 반영하며 학생부종합중심전형은 학생부(교과, 비교과), 자기소개서를 100% 반영한다.

대구가톨릭대학교, "학생부교과중심 일반전형 학생부 100% 반영"
대구가톨릭대는 학생부교과중심의 일반(955명), 면접(321명), 지역인재(71명) 전형과 학생부종합중심의 참인재(232명), 고른기회(101명)전형을 실시한다. 학생부교과중심 일반전형은 학생부 100%를 반영해 선발하며 면접전형은 1단계에서 학생부 100%를 반영해 선발한 후, 2단계에서 면접 60%를 반영해 선발한다. 학생부종합중심 참인재전형은 학생부종합평가 후, 2단계에서 면접 40%를 반영해 합격자를 가린다.

동국대학교, "학생부종합중심전형 서류평가 비중 높아져"
Do Dream 309명, 지역우수인재 122명, 국가보훈대상자 15명 등 수시모집에서 446명을 선발하는 학생부종합중심전형의 경우 약간 변화가 있다. 학생부종합중심전형의 전형방식은 모두 동일하지만 전형요소 반영비율에서 서류평가의 비중이 높아진다. 올해는 1단계 서류평가 후 2단계에서 1단계 성적 70%+면접 30%로 서류평가 비중이 높아진다.

학생부교과중심전형은 학교생활우수인재 288명, 불교추천인재 108명 등 396명을 선발한다. 학교생활우수인재전형의 경우 334명에서 288명으로 정원이 46명 줄었다. 학생부교과중심전형의 경우 서류심사를 폐지한 점이 특징이다. 지난해 자소서를 제출받았으나 올해는 제출받지 않는다.

부산대학교, "학생부종합중심전형 면접 폐지"
부산대는 올해 입시에서 논술전형 모집인원이 812명으로 약 5% 줄어드는 대신 학생부교과 전형 모집인원은 1001명으로 대폭 늘어났다. 논술전형은 작년에 비해 모집인원이 소폭 줄었지만 수시에서 여전히 비중이 높은 전형이다. 전형방법은 내신 20%+논술 80%를 적용한다. 타 대학에 비해 논술의 비중이 압도적으로 높다.

학생부종합중심전형은 작년의 학생부종합전형I, II가 통합되면서 모집인원도 약 10% 늘었다. 총 547명을 모집한다. 학생부, 자기소개서 등 서류평가로 100% 선발하며 면접이 폐지되었다. 지난해 학생부종합전형에 포함됐던 사회적배려대상자전형은 별도의 전형으로 선발한다.

서강대학교, 학생부종합중심으로 전형 통폐합
2016학년도 서강대 입시의 가장 큰 변화는 학생부교과전형을 학생부종합전형으로 통폐합한 것이 눈에 띈다. 학생부종합중심전형의 경우 면접 없이 서류만으로 평가한다. 학생부종합중심 일반전형은 수능최저기준을 적용하며, 자기주도전형은 수능최저기준을 적용하지 않고 면접이 폐지됐다. 논술전형 선발인원을 감축하고 학생부위주전형의 선발인원을 늘렸다.

서울대학교, "수시모집 일반전형 지난해보다 늘어"
2015학년도 입시와 비교해 볼 때 거의 변동사항이 없다. 수시모집에서 지역균형선발전형은 전년보다 11명이 줄어 681명을 모집하며, 일반전형은 지난해보다 13명 증가한 1688명을 선발한다. 정시모집은 771명에서 766명으로 줄었다.

서울시립대학교, "논술전형, 단계별 전형방식으로 변경"
서울시립대 역시 2016학년도의 가장 큰 변화는 학생부종합중심전형의 모집인원이 늘고 논술전형 모집인원이 줄었다는 점이다. 학생부종합전형은 지난해 340명에서 올해 403명으로 총 63명 증가한 반면 논술전형은 201명에서 190명으로 11명 줄었다. 논술전형은 수능최저학력기준을 폐지하고 단계별 전형으로 전형방식을 전환했다.

지난해는 논술고사 점수를 100% 반영했지만 2016 입시부터는 1단계에서 논술 100%를 반영해 모집인원의 4배수를 선발한 후, 2단계에서 논술50%+학생부 50%의 비중으로 최종 합격자를 선발한다.

서울여자대학교, "미술 관련 전공 변화 많아"
서울여대는 모집단위 신설 및 변경에 따라 2016학년도 입시에 변화가 보인다. 2016학년도에는 창의융합대학이 신설돼 몇 개 학과가 통합되거나 이동하게 되며 미술대학은 아트앤디자인스쿨로 명칭이 바뀐다.

수시모집에서는 서류 간소화로 학생부종합평가전형에서 교사추천서를 폐지했다. 수능최저학력기준을 국어(A/B), 영어, 수학(A/B), 탐구 4개 영역 중 2개 영역 합 7등급 이내(반영하는 2개 영역 각 4등급 이내)로 변경했다. 실기우수자전형의 경우 현대미술전공, 공예전공, 시각디자인전공은 수능최저학력기준을 폐지했다.

성신여자대학교, "학생부종합중심 지역균형전형 신설"
학생부종합중심 학교생활우수자전형은 작년 454명에서 올해는 376명으로 78명이 줄었다. 학생부교과중심 일반학생전형은 409명에서 79명이 늘어 488명을 선발한다. 올해는 학생부종합중심 지역균형전형이 신설돼 115명을 모집한다. 학생부종합중심전형에서는 농어촌학생(54명), 특성화고교출신자(31명), 기회균형선발(36명), 학교생활우수자(376명), 지역균형(115명) 전형으로 선발한다. 학생부교과중심으로는 일반학생(488명)과 국가보훈대상자(10명) 전형으로 선발한다.

학생부종합중심전형은 모두 서류 100%로 선발하지만 사범계열 학과는 교직적·인성평가 10%를 반영한다. 학생부교과중심전형은 학생부 100%를 반영해 선발한다.

숙명여자대학교, "학생부교과중심 학업우수자전형 모집인원 확대"
지난해보다 수시모집 인원의 비중이 더욱 커졌다. 특히 학업우수자전형 모집인원이 200명에서 292명으로 크게 늘었고 학생부종합중심전형인 숙명미래리더와 과학리더전형 역시 소폭 늘었다. 글로벌서비스학부와 예체능계를 제외한 전 모집단위에서 논술우수자전형을 실시한다. 전형방법은 학생부교과(내신) 40%+논술 60%를 적용한다. 내신 반영방법은 학년별 가중치 없이 국·수·영·탐 과목을 가중 평균하여 석차등급을 산출한다.

학생부교과중심 학업우수자전형은 학생부교과성적 100%를 반영하며 수능최저학력기준이 적용된다. 학생부종합중심 숙명미래리더/숙명과학리더전형은 2가지 모두 단계별 전형이다.

숭실대학교, "학생부우수자전형 수능최저기준 폐지"
숭실대는 2016학년도 입시에서 수시 1576명(58%), 정시 1123명(42%)을 모집한다. 숭실대를 대표하는 전형인 SSU미래인재전형은 작년 447명에서 올해 473명으로 늘어났다. 논술우수자전형은 441명에서 올해 414명으로 27명 줄었다. 학생부우수자전형의 경우 지난해 학생부교과+수능최저기준을 적용했으나 올해는 학생부교과와 학생부종합 점수만 반영하며 수능최저학력기준은 폐지됐다. SSU미래인재전형은 1단계에서 서류 100%, 2단계에서 1단계 60%+면접 40% 비율로 반영된다.

아주대학교, "학교생활우수자전형 모집인원 늘어"
아주대 2016학년도 입시는 대체로 2015학년도와 비슷하지만 몇 가지 중요한 변화가 있다. 우선 학생부교과중심 학교생활우수자 전형의 모집인원이 대폭 늘면서 수능최저등급이 폐지됐다. 우선 학생부교과중심 학교생활우수자전형은 작년에 비해 모집인원이 189명에서 276명으로 46% 가량 늘었다. 전형방법은 내신 70%+비교과 30%이며, 수능최저등급은 없어졌다.

학생부종합중심 아주ACE(일반)전형의 모집인원은 267명으로 작년보다 늘었다. 학생부종합중심 과학우수인재전형은 과학특기자 전형 대신 신설된 전형이다.

연세대학교, "학교활동우수자전형 57명 늘어"
연세대의 경우 지난해와 큰 변동은 없는 가운데 모집인원에서 소폭 변동이 있다. 2016학년도 입시에서 학생부종합중심 학교활동우수자전형 모집인원은 430명으로 작년보다 57명 늘었다. 논술전형인 일반전형은 738명에서 683명으로 55명 줄었다.

울산대학교, "수시모집 비율 65%로 확대"
울산대는 지난해 60.5%였던 수시모집 비율이 올해는 65%까지 늘어난다. 정시모집은 39.5%에서 35%로 줄었다. 수시모집은 모든 모집단위에서 학생부를 100% 반영하며 의예과는 학생부와 논술을 각각 50% 반영한다. 학생부종합중심전형인 국가보훈대상자 특별전형, UOU프런티어 특별전형, 농어촌학생 특별전형은 1단계에서 학생부로만 3배수를 선발한 후 2단계에서 면접 30%를 반영해 선발한다. 수능최저학력기준은 없다.

인천대학교, "학생부교과중심 일반학생전형 수능최저기준 없어"
인천대는 학생부교과중심인 일반학생전형에서 515명을 모집한다. 1단계에서 학생부 교과성적 100%를 반영해 3배수를 선정한 후, 2단계에서 면접 40%를 반영해 선발한다. 수능최저학력기준은 없다. 학생부교과중심인 INU차세대리더전형은 1단계에서 학생부 교과성적 100%를 반영해 5배수를 선발한 후, 2단계 면접 40%를 반영한다. 이 전형은 수능최저학력기준을 적용한다. 439명을 선발하는 교과성적우수자전형은 학생부 교과 성적만으로 합격자를 선발한다.

전북대학교, "학생부교과중심전형 면접 반영"
전북대는 수시모집에서 2253명(50.4%), 정시모집에서 2216명(49.6%)을 모집한다. 수시모집에서 학생부교과중심 일반학생 1440명, 지역인재 47명을 선발하는데 1단계 학생부 100%(800점)로 4배수를 선발하고 2단계에서 1단계 800점+면접 200점으로 최종 선발한다. 학생부교과 중심전형 면접은 인성가치관 50%, 전공잠재능력과 발전가능성 50%로 평가한다. 학생부종합중심 큰사람전형은 315명을 모집하며 1단계 학생부 교과 30%+서류 70%로 4배수를 선발해 2단계에서 면접 50%를 반영해 선발한다.

한국외국어대학교, "학생부위주전형 모집인원 늘고, 논술전형 줄어"
한국외대는 대입전형 간소화에 따라 학생부위주전형의 모집인원은 늘어난 반면 논술전형과 특기자전형의 모집인원은 감축됐다. 학생부종합중심전형 모집인원은 697명으로, 전년 644명 대비 53명이 늘어났다. 학생부교과중심전형도 50명 늘어난 463명을 선발한다. 논술전형은 지난해 631명에서 올해 566명으로 65명, 외국어특기자전형은 149명에서 132명으로 17명 줄었다. 학생부교과중심전형은 학생부교과만을 100% 반영한다. 교과전형의 취지에 맞게 면접보다 수능최저를 명시했다.

한양대학교, "학생부교과중심 면접·수능최저기준 폐지"
2016학년도 한양대 입시의 가장 큰 특징은 학생부교과전형의 면접 폐지와 수능최저학력기준을 적용하지 않는다는 점이다. 한양대 역시 학생부중심 선발인원을 확대하고 논술전형 선발인원을 줄였다. 346명을 선발하는 학생부교과중심전형의 경우 지난해 1단계에서 정원의 3배수를 학생부교과 성적으로 선발한 후 2단계에서 면접을 실시했으나 올해부터 면접을 폐지하고 학생부교과 100%를 반영해 선발한다. 학생부 외 제출서류가 없으며 수능최저학력기준도 적용하지 않는다.

일반 915명, 고른기회 113명을 선발하는 학생부종합중심전형은 모집인원이 65명 늘었다. 학생부(활동)로만 100% 선발하며 수능최저학력기준과 면접이 없다. 논술전형은 65명 줄어든 520명을 선발한다. 논술 50%, 학생부종합평가 50%를 반영한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