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밭대, 인쇄전자 실용화 국제 심포지엄 개최
한밭대, 인쇄전자 실용화 국제 심포지엄 개최
  • 김준환 기자
  • 승인 2014.08.22 20: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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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외 인쇄전자 및 IT 전문가 등 300여 명 참석

한밭대학교(총장 송하영)는 오는 25일부터 26일까지 교내 문화예술관에서 국내·외 인쇄전자 및 IT 전문가들이 한자리에 모여 '2014 인쇄전자 실용화 국제 심포지엄'(이하 ‘2014 PEK’)을 개최한다.

한국인쇄전자산업협회가 주최하고, 한밭대가 주관하는 ‘2014 PEK’은 인쇄전자분야의 학문·기술적 교류의 장이다.

이번 행사에는 국내외 인쇄전자 전문가, 기업, 대학 및 연구소 등 300여 명이 참석한다.

행사는 LG전자 홍순국 전무의 ‘인쇄전자 기술의 한계와 미래’ 기조 강연을 시작으로 ‘인쇄소재/공정 기술을 이용한 인쇄전자사업 소개 등 4편의 강연과 인쇄전자 장비, 소재 등 26편의 기술논문이 발표된다.

한밭대 김동수 교수(인쇄전자공학연구소장)는 “인쇄전자 기술과 관련된 상당수의 연구, 개발들이 장비, 소자 및 부품, 소재 기술의 융합화를 통한 새로운 기술과 시스템을 창출하고 있는 추세”라며 “이번 행사가 국내뿐만 아니라 전 세계적으로 새로운 기술개발 방식을 선도할 수 있고, 다양한 분야의 전문가들과의 실질적인 네트워크를 구축할 수 있는 하나의 장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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