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여대, 고교교육 정상화를 위한 연구 세미나 개최
서울여대, 고교교육 정상화를 위한 연구 세미나 개최
  • 김준환 기자
  • 승인 2014.08.22 19: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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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희대, 한국외대와 함께 공동 마련

서울여자대학교(총장 전혜정)는 오는 23일 경희대에서 고교교육 정상화 기여를 위한 대학 사업의 일환으로 경희대, 한국외대와 함께 ‘대학 입학 전형 발전을 위한 연구 세미나’를 개최한다.

이번 세미나는 ‘대학수학능력시험’, ‘대학별고사(논술)’, ‘학교생활기록부’에 대한 공동 연구를 통해 고교 교육 정상화를 위한 발전 방안을 모색하고자 3개 대학이 공동으로 마련했다.

1차는 경희대에서, 2차는 10월에 한국외대에서 열리며, 3차는 12월에 ‘대학입학전형과 학생부’라는 주제로 서울여대에서 진행될 예정이다.

서울여대 관계자는 "2014학년도 ‘고교교육 정상화 기여대학’에 선정된 우리 대학은 이번 공동 세미나를 통해 전국 대학의 입학관계자, 일선 고교 교사, 학생, 학부모들과 함께 고교교육 정상화를 위한 다양한 의견을 나누고자 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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