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양대-독일 뷔르츠부르크 음악대학, MOU 체결
안양대-독일 뷔르츠부르크 음악대학, MOU 체결
  • 김준환 기자
  • 승인 2014.08.22 16: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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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구 및 학술 상호교류협력 확대 기대

안양대학교(총장 김석준)는 지난 21일 교내 일우중앙도서관 5층 총장실에서 독일 뷔르츠부르크 국립 음악대학(Wuezburg Musikhochschule)과 ‘연구 및 학술 상호교류협력 협약’을 체결했다.

독일 중남부 바이에른 주에 위치한 뷔르츠부르크 음대는 독일 최초의 국립음대로서 클래식 음악의 선구자적 명성과 전통을 자랑한다.

지난 1981년 교회음악과로 문을 연 안양대 예술대학 음악학부는 현재 피아노, 성악, 작곡, 관현악 등의 전공이 개설돼 있다. 해마다 저명한 해외 교수를 초청해 마스터클래스 세미나를 운영하고 있다.

김석준 총장은 “이번 협약을 통해 본교 음대생들의 경쟁력이 더욱 강화돼 우수 인재로 거듭날 것으로 기대한다”며 “지속적인 교류협력과 확대를 통해 많은 학생들의 세계무대 진출이 이어지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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