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소년 진로·진학 위해 앞장선다”
“청소년 진로·진학 위해 앞장선다”
  • 김준환 기자
  • 승인 2014.08.21 17:50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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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특별시립 청소년미디어센터-대학저널, 업무협약 체결
입시정보, 미디어교육, 스마트폰 중독 예방 활동 등 위해 상호협력

△대학저널은 지난 20일 서울특별시립 청소년미디어센터와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 대학저널 우재철 대표(사진 좌측)와 서울특별시립 청소년미디어센터 유형우 관장이 업무 협약 체결 후 기념 사진을 찍고 있다. 
서울특별시립 청소년미디어센터(관장 유형우)와 (주)대학저널(대표 우재철)이 청소년들의 진로·진학 지도를 위해 손잡았다.

양 기관은 지난 20일 오후 5시 서울특별시립 청소년미디어센터 3층 스튜디오실에서 유형우 관장과 우재철 대표 등이 참석한 가운데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

협약 체결에 따라 양 기관은 청소년들을 대상으로 올바른 진로·진학 지도에 도움을 주기 위한 활동을 실시한다. 또한 청소년들의 미디어교육과 스마트폰 중독 예방 활동 등에 필요한 정보를 교환하고 고교생과 대학생 대상 공모전이나 이벤트, 설문조사 등도 공동 실시하게 된다.

이와 함께 양 기관이 관리·운영하는 매체 및 사이트를 통해 배너를 교환하는 등 긴밀한 협력체계를 구축할 예정이다.

유형우 관장은 “서울특별시립 청소년미디어센터의 목표는 ‘소통’과 ‘네트워킹’을 잘하는 청소년을 양성하는 것”이라며 “대학저널과 긴밀한 네트워크를 구축함으로써 청소년들이 행복한 삶을 누리도록 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우재철 대표는 “이번 협약을 계기로 콘텐츠 및 홍보 분야를 중심으로 한 교류와 협력 활성화가 이뤄지길 기대된다”며 “특히 청소년들이 미디어 환경을 바르게 이해하고, 청소년들에게 미디어에 대한 올바른 인식 및 활용을 위해 함께 고민하고 해결책을 찾아 나가자”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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