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원대, ‘2014 하계 국제단기캠프’ 개최
목원대, ‘2014 하계 국제단기캠프’ 개최
  • 김준환 기자
  • 승인 2014.08.11 16: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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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중국, 태국 등 6개 대학 35명 학생들 참가… 한국문화 체험 시간 가져

목원대학교(총장 김원배) 국제교육원은 11일 교내 신학대학 113호에서 ‘2014 하계 단기국제캠프 개회식’을 가졌다.

오는 20일까지 9박 10일간 진행되는 이번 행사에는 목원대와 자매결연 협약 체결을 맺은 일본, 중국, 태국 등 총 6개 대학 35명의 해외 학생들이 참가한다. 
 
참가 학생들은 한국어 수업, 한국의 생활, 예절, 음악 등을 배우며 문화에 관한 체험을 하는 것을 비롯해 한국에 대해 더 알아가는 시간을 갖는 등 많은 경험을 쌓을 예정이다.

특히 주말에는 목원대 도우미 학생들과 대전 시티투어를 계획하는 한편, 오는 18일에는 전주 한옥마을에서 한지로 부채 만들기 등 한국문화를 직접 몸으로 체험하는 시간도 마련된다. 

김원배 총장은 “이번 캠프가 우리 대학의 학생들은 물론 세계 여러 나라의 친구들과 좋은 추억을 만들 수 있는 만남의 장이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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