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교협, 수능결과·정시전략 제시"
"대교협, 수능결과·정시전략 제시"
  • 정성민 기자
  • 승인 2010.12.07 09: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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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는 8일 한양대 올림픽 체육관에서 대입정보 설명회 개최

오는 8일 2011학년도 수학능력시험(이하 수능) 성적이 발표될 예정인 가운데 한국대학교육협의회(이하 대교협)가 수능 결과 분석 자료와 정시 지원전략을 제시한다.

대교협 관계자는 7일 "수능성적 발표일에 개최되는 2차 서울지역 대입설명회에서는 수능 점수 결과에 대한 집중 분석과 정시지원을 위한 전략을 중심으로 진행될 예정"이라면서 "한국교육과정평가원의 협조를 얻어 당일 아침 수험생에게 제공될 수능점수를 사설기관보다 한발 앞서 사전에 세밀하게 분석, 수능시험 표준점수·백분위·등급을 반영한 정시지원전략을 자세히 설명할 것"이라고 밝혔다.

2차 서울지역 대입설명회는 오는 8일 오후 2시 한양대 올림픽 체육관에서 열리며 이는 대교협의 권역별 정시설명회 마지막 일정이다. 이날 설명회에서는 2011학년도 수능 결과 분석, 2011학년도 정시모집 특징·지원전략, 2011학년도 수도권 대학 집중분석·지원전략 등이 소개된다.

한편 대교협은 지난달 21일 이화여대 대강당에서 열린 1차 서울 지역 대입설명회에서는 2011학년도 수능 가채점 결과를 바탕으로 한 영역별 등급 예상점수를 공개, 주목을 받은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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