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5 수시입학정보]중앙대
[2015 수시입학정보]중앙대
  • 대학저널
  • 승인 2014.07.29 17: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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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전과 창조로 ‘변화 발전하는 대학’
학부모·수험생 선호도 날로 높아져

중앙대학교는 1918년 개교 이래 95년의 역사 속에서 언제나 최초와 최고를 지향해왔으며 도전과 창조의 정신으로 늘 변화의 중심에 있었다. 2008년 5월 글로벌기업인 두산그룹을 재단파트너로 영입하면서 다시 한 번 변화의 중심에 섰다.

재단의 적극적인 교육투자로 세계 속의 명문대학으로 발돋움하고 있는 중앙대학교는 무한한 발전가능성으로 학부모와 수험생들뿐만 아니라 수많은 사람들의 관심과 기대를 모으고 있다. 재단교체 이후 재단과 학교의 적극적인 교육투자의 실현과 인재육성의지가 반영된 구체적인 발전계획의 이행으로 수험생과 학부모에게 ‘발전하는 대학 1위’로 인식되고 있으며 중앙대학교에 대한 학생들의 선호도가 날로 높아져가고 있다.

잘 뽑아서 잘 가르치는 대학 . 중앙대학교
고교교육 중심의 대입전형을 운영하거나 개선 노력이 우수한 대학을 선정하여 지원하는 ‘2014년 고교교육 정상화 기여대학 지원사업’에서 중앙대학교가 최우수 대학으로 뽑혔다. 이 사업은 대학별 대입전형이 고교 교육에 미치는 영향을 평가해 바람직한 전형을 운영하는 대학을 선정·지원하는 사업으로, 올해 처음으로 시행됐다.

중앙대는 전국 133개 신청 대학 중 고교교육 정상화를 위한 대입전형 운영과 개선 노력이 가장 우수한 대학으로 선정되어 최대 금액인 30억원의 예산을 지원 받게 되었다.

빠르고 충실한 입시정보 제공, 학생부 전형 지속적인 확대
특히 중앙대는 대입전형 시행계획을 모집요강 수준으로 충실히 발표하여 학생이 사전에 충분한 정보를 갖고 준비할 수 있도록 지원한 점이 높은 평가를 받았다.

뿐만 아니라 연도별 논술 선발 인원을 어떻게 축소해 나갈지 장기 비전을 제시하는 한편, 수험생이 사교육에 의존하지 않고 논술을 준비할 수 있도록 매년 만명 이상의 학생들을 대상으로 모의 논술을 시행하고, 모든 응시생을 대상으로 첨삭지도를 실시하였다.

실제로 중앙대는 수험생이 공교육과 자기주도학습만으로 논술 전형에 합격할 수 있도록, 논술 모든 지문을 교과서 또는 EBS 교재를 활용하여 출제하고 있으며, 실제 논술 출제 시에도 현직 고교 교사를 참여시켜, 학교 수업에 충실한 학생이 좋은 성과를 거둘 수 있게끔 하였다.

또한, 고교교육 정상화에 기여하기 위해 학생부종합전형에서 학생부 반영 방법 등의 중장기적 비전을 제시한 점도 특징으로 꼽혔다. 중앙대는 2006년 국내 최초로 입학사정관제(학생부종합전형)를 도입하여, 입학사정관제가 국내에 성공적으로 정착될 수 있도록 부단한 노력을 기울여 왔다. 새로운 전형에 대한 이해도를 높이고 서류평가에 대한 불확실성을 해소하기 위하여 중앙대학교 고유의 펜타곤형 평가방식을 개발, 공개하여 수험생이 충분히 대비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한편, 입학사정관이 매년 400개 이상의 고교를 직접 방문하여 고교 현장에서 사교육의 도움 없이 대입을 준비할 수 있도록 입시 결과와 대비법을 안내해 왔다.

중앙대는 고교생들의 학교 생활을 반영할 수 있는 학생부 전형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왔으며, 사교육 의존도가 높다고 평가받는 논술, 특기자 전형을 축소 또는 폐지(특기자 전형 2016학년도부터 폐지)하였다. 전형 명칭 또한 “학생부 종합”, “논술”등의 표준화된 명칭으로 단순화하여, 수험생이 ‘전형 공부’가 아닌 ‘공부’에 집중할 수 있도록 전형을 설계하였다.

정원 내의 고른기회 입학전형 모집인원을 확대하여 대학의 사회적 책무 이행에 성실한 동시에, 고른기회 입학생들이 입학 후 학업을 지속할 수 있도록 체계적으로 중점 지원하여 사회 통합에 기여한 점도 우수하게 평가받았다.

대형 정부 재정 지원사업 4관왕 달성
중앙대는 고교교육정상화 기여대학 지원사업 외에도 산학협력선도대학 (LINC)육성사업, 학부교육선도대학(ACE) 육성사업, 수도권대학 특성화사업(CK-Ⅱ)사업 등 4대 대형 정부재정 지원사업에 모두 선정되는 이른바 그랜드슬램을 달성했다. 수주액만 총 430억 원에 달하며 금년에만 127억원의 사업비를 지원받아 교육에 투자할 수 있게 된다.

중앙대는 고교교육정상화 사업으로 우수 신입생을 유치하고, 학부교육선도대학 육성사업으로 교양교육, 전공교육, 비교과 교육과정 내실화를 통한 교육충실화를 꾀하게 된다. 특성화사업으로 강점분야를 육성하며, 산학협력선도대학 육성사업을 통하여는 취업,창업경쟁력을 강화시키는 등 학생의 입학→교육→졸업에 걸친 전 과정에서 최적의 교육과정 실현을 통한 최고의 학생 경쟁력을 확보할 수 있게 되었다.

신설 특성화 모집단위
▣ 컴퓨터공학부 소프트웨어전공 - “삼성, LG와 함께 소프트웨어 전문가 육성”
중앙대학교는 삼성전자 및 LG전자와 우수 소프트웨어 인력과 현장 맞춤형 소프트웨어 인재 양성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컴퓨터공학부 내 “소프트웨어특성화전공”을 신설하였다. 이를 통하여 실무기반의 고급 소프트웨어 인력 양성 및 취업 연계, 혁신적 소프트웨어 전공 교육프로그램 개발, 국내 소프트웨어 산업 경쟁력 제고를 위한 공조체계가 강화될 것이다. 2015학년도부터 신입생 40명을 선발하며, 대학 측에서 2년간 장학금을 지급하고 삼성전자와 LG전자 산학장학생으로 선발된 자에 대해서 3, 4학년 2년 동안 전액 장학금을 삼성전자 및 LG전자에서 지원하게 되며, 졸업 후 취업이 보장된다.

▣ 산업보안학과 - “창의융합형 보안리더 양성의 요람”
유무형 산업자산보안 발전과 함께 관련 전문인력 수요를 해결하기 위하여 중앙대학교가 신설한 학문단위로 산업보안 경영, 범죄예방/조사, 법제도, 기술 등 다차원 접근을 통해 연구하게 된다. 산업보안 전략(전술)에 관한 이론적 지식을 바탕으로 비즈니스 소양과 보안 지식(역량)을 보유한 전문인력 양성에 역량을 집중하게 될 것이다. 2015학년도부터 40명을 선발하게 되며, 향후 국가(공공)기관과 취업업무협약(MOU)을 통한 취업지원 프로그램이 운영될 예정일 뿐만 아니라, 우수학생(수시 학생부, 논술전형 합격자 중 수능성적 상위 50%, 정시 일반전형 합격생 전원)에게는 4년 전액 장학금이 지원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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