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대 치전원 경쟁률 상승
전남대 치전원 경쟁률 상승
  • 박초아 기자
  • 승인 2014.07.25 17:20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2015학년도 수시모집 경쟁률 4.21대 1, 전년도 2.88대 1보다 큰 폭 올라

전남대학교 치의학전문대학원의 입시 경쟁률이 크게 높아진 것으로 나타났다.

전남대는 지난 24일 2015학년도 치의학전문대학원 수시모집 원서접수를 마감한 결과 28명 모집에 118명이 지원해 4.21대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 이는 지난해 경쟁률 2.88대 1보다 크게 높아진 것이다.

9명을 뽑는 특별전형의 경우 39명이 지원, 4.33대 1의 경쟁률을 보였고 19명을 뽑는 일반전형은 118명이 지원해 4.16대 1의 경쟁률을 나타냈다. 

전남대는 오는 8월 20일 1단계 합격자 발표를 한 데 이어 8월 30일 심층면접을 실시하고 10월 8일에 최종합격자를 발표한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