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림대, ‘박물관 길 위의 인문학’ 사업 선정
한림대, ‘박물관 길 위의 인문학’ 사업 선정
  • 박초아 기자
  • 승인 2014.07.24 16: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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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도 내 초·중·고 대상으로 역사와 문화 교육프로그램 운영

한림대학교(총장 노건일) 박물관은 문화체육관광부가 주최하고 한국사립박물관협회가 주관하는 ‘2014 박물관 길 위의 인문학’사업의 하반기 참여기관으로 선정됐다.
 
‘박물관 길 위의 인문학’은 청소년의 인문학적 창의력과 상상력을 일깨워 문화융성에 기여하고, 현장 속의 인문학, 역사와 사람이 만나는 새로운 학습의 장을 마련하고자 진행되는 사업이다. 사업 선정에 따라 한림대 박물관은 ‘스마트기기를 이용한 박물관 컨텐츠와 인문학이 연계된 교육프로그램 운영’에 대한 사업비를 지원받게 된다.
 
한림대 박물관은 춘천시를 포함한 강원도 내의 초·중·고등학생들을 대상으로 강원도의 역사와 문화를 중심으로 한 교육프로그램을 운영할 예정이다. 관련 특별 강좌를 비롯해 박물관의 전시유물과 강원지역의 문화유적을 활용한 전시·체험, 춘천을 중심으로 강원지역 내의 여러 유적을 돌아보는 답사·탐방 등을 진행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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