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광대-한전전북지역본부, 인재 양성 위한 협력관계 구축
원광대-한전전북지역본부, 인재 양성 위한 협력관계 구축
  • 박초아 기자
  • 승인 2014.07.22 14: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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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학 업무협력 협약 체결

원광대학교(총장 정세현)는 한국전력공사 전북지역본부(본부장 나동채)와 22일 연구 분야의 상호교류 및 인재양성을 위한 산·학 협력 협약을 체결했다.

원광대 회의실에서 열린 이날 협약식에는 정세현 총장과 나동채 본부장을 비롯해 양측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양 기관은 인적·물적 자원 및 연구 분야의 상호교류와 인재양성을 위해 유기적인 협력관계 구축이 필요하다는 데 인식을 같이하고 공동발전을 위해 협력해 나가기로 합의했다.

이에 따라 양 기관은 인적·물적 자원 활용을 기본으로 교육을 비롯해 연구결과 및 신기술 등의 기술 분야 교류, 취업정보 제공, 전력설비 견학, 현장체험학습 지원, 멘토링 활동 등 우수인력 양성을 위한 협조 체제를 구축할 예정이다.

정세현 총장은 “이번 협약을 계기로 관련 전공을 중심으로 기술개발을 비롯한 여러 분야의 협력이 원만하게 이루어져 많은 성과가 이루어지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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