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주대·전북대 등 인재개발 우수기관으로 인증
아주대·전북대 등 인재개발 우수기관으로 인증
  • 정성민 기자
  • 승인 2010.11.21 2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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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과학기술부·행정안전부 공동명의 인증서(패) 수여

아주대·전북대 등 10개 대학이 인재개발 우수기관으로 선정돼 교육과학기술부(이하 교과부)와 행정안전부(이하 행안부) 공동명의의 인증서(패)를 수여받는다.

교과부는 "오는 22일 오후 5시 프라자 호텔에서 '2010년도 인재개발 우수기관(Best Human Resources Developer·이하 Best-HRD) 인증' 수여식을 개최한다"면서 "올해 인재개발 우수기관 인증 수여식에서는 국립공원관리공단·식품의약품안전청 등 총 35개 기관이 인증서(패)를 받는다"고 21일 밝혔다.

Best-HRD 인증제는 정부가 인재 개발·관리능력이 우수한 기관에 인증을 부여하는 제도다. 이와 유사한 영국의 IIP(Investor In People)와 싱가포르의 PD(People Developer)등이 있다. 우리나라의 경우 2005년부터 교과부·행안부 공동 주최, 한국직업능력개발원 주관으로 Best-HRD가 실시되고 있다.

Best-HRD 인증을 받은 기관은 인증마크(로고)를 3년간 활용할 수 있게 되며 인증기관의 대표에게는 'Best-HRD Club'에, HRD 담당자들에게는 'Best-HRD School'에 각각 참여할 수 있는 기회가 주어진다.

이번에 인증을 받는 대학은 경남대·목포대·부경대·아주대·전북대·한국폴리텍대학(이상 신규 인증), 경상대·동의과학대학·청강문화산업대학·한국방송통신대학(이상 재인증) 등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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