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하대생들, '인천 캠퍼스 특허전략 유니버시아드' 입상
인하대생들, '인천 캠퍼스 특허전략 유니버시아드' 입상
  • 정성민 기자
  • 승인 2010.11.21 13: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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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행기술조사·특허전략조사 부문 참가, 우수상·장려상 수상

인하대(총장 이본수) 학생들이 특허청과 인천시가 주최하고 인천상공회의소 지식재산센터 주관으로 최근 인천상공회의소에서 열린 '인천 캠퍼스 특허전략 유니버시아드'에서 입상했다.

인하대에 따르면 함성환(기계공학전공3), 장대성(고분자신소재공학전공3) 씨는 선행기술조사 부문에서 우수상(특허청장상)을 수상했고 최규환(전기공학전공4), 전형진, 나영지, 박정유(이하 조선해양공학전공4) 씨는 특허전략조사 부분에서 장려상(인천상공회의소회장상)을 각각 수상했다.

함성환 씨는 '의자의 등받이 스토퍼 구조'로, 최규원 씨는 '광소자 및 전력소자용 SiC단결정 및 웨이퍼' 특허전략조사로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장대성 씨는 'PAR-2 활성을 억제하는 펩타이드 유도체의 합성 및 이를 함유한 화장료 조성물'로, 전형진, 나영지, 박정유 씨는 '수중카메라 시스템' 특허전략조사로 입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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