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능 성적 반영 따른 최상의 조합 찾아야"
"수능 성적 반영 따른 최상의 조합 찾아야"
  • 정성민 기자
  • 승인 2010.11.21 12:43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대교협 정시지원전략 소개‥모집군, 수능 반영방법 변경도 주목

2011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이하 수능)이 끝나면서 관심의 초점은 대입 정시모집으로 옮겨가고 있다.

그렇다면 정시모집에서 좋은 결과를 얻을 수 있는 방법은 무엇일까? 이와 관련 한국대학교육협의회(이하 대교협)는 21일 정시지원전략을 소개했다. 

대교협은 수능 성적 반영에 따른 최상의 조합을 찾아야 하고 모집군 변화와 수능 반영방법 변경에도 주목해야 한다고 조언했다. 다음은 대교협이 제시한 정시지원전략.

1. 같은 점수대의 인원 증가를 반드시 고려해야 한다.
  - 정시 모집인원은 수시 등록률에 따라 변화될 것이다.
  - 수능 채점결과에 주목해야 한다.

2. 모집 군 변화에 주목하자.
  - 한 대학의 모집 군 변화는 단순 인원 변화만을 의미하지 않는다.
  - 모집 군의 변경만 아니라, 군별 모집인원의 변화에도 주목해야 한다.

3. 수능 반영방법이 변경된 대학에 주목해야 한다.
  - 반영 영역 수가 증가하면 경쟁률이 다소 하락한다.
  - 반영 영역 수가 감소하면 경쟁률이 다소 상승한다.

4. 교차지원에 따른 변수를 고려해야 한다.
  - 수리·탐구·제2외국어/한문 영역의 반영 방법을 고려해야 한다.
  - 교차 지원에 따른 변수를 고려해야 한다.
  - 탐구 반영 과목 수 변경에 따른 변수도 고려해야 한다.
  - 지정·가산점 변수는 당락에 크게 영향을 미친다.
  - 제2외국어/한문 방영 방법을 고려하면 더 유리한 경우의 수를 찾을 수 있다.

5. 학생부 성적도 큰 변수로 작용할 수 있다.
  - 정시모집에서도 학생부 성적으로 불합격할 수 있다.
  - 등급 간 점수 차이가 큰 대학은 조심해야 한다.
  - 1~4등급 간에는 점수 차이가 크지 않지만, 5등급 이하는 점수 차이가 큰 대학들도 있다.

6. 수능 성적 반영에 따른 최상의 조합을 찾아야 한다.
  - 자신의 성적에 따른 가장 유리한 조합을 찾아내는 것이 당락을 결정하는 요인이 된다.
  - 표준점수와 백분위 중 어느 것이 유리한지 판단해야 한다.
  - 영역별 가중치를 고려해야 한다.
  - 마지막으로 가산점을 고려하면 최상의 조합을 찾을 수 있다.

<자료 제공 - 한국대학교육협의회>



관련 기사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