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대 손석준 교수, 혈액사업유공분야 수상자 선정
전남대 손석준 교수, 혈액사업유공분야 수상자 선정
  • 정성민 기자
  • 승인 2010.11.17 19:51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전남대 의과대학 손석준 교수가 대한적십자사 창립 105주년을 기념해 혈액사업유공분야 수상자로 선정됐다.

17일 전남대에 따르면 대한적십자사는 손 교수가 건전한 헌혈문화 확산·안전한 헌혈자 확보·혈액수급 안정화 등 혈액사업 발전에 기여함으로써 적십자 인도주의 사업에 적극 참여한 공로를 인정, 오는 18일 감사패를 수여할 예정이다. 

손 교수는 2007년부터 전남대 보건진료소장으로 근무하면서 정기적인 헌혈행사 개최와 헌혈증서 기증운동을 통해 이웃 사랑 실천에 앞장서고 있다. 이에 힘입어 전남대는 4년째 전국 대학 중 헌혈 실적 1위 자리를 지키고 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