순천대, 지리산 교양총서·연구총서 발간
순천대, 지리산 교양총서·연구총서 발간
  • 정성민 기자
  • 승인 2010.11.17 19: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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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천대(총장 임상규) 지리산권문화연구원은 지리산 둘레의 나무이야기를 엮은 교양총서와 지리산의 명산문화를 심층 탐구한 연구총서를 새로 발간했다.

17일 순천대에 따르면 교양총서의 제목은 '지리산권의 큰 나무'로 지리산 둘레의 나무 중 52종의 나무에 서린 천년의 이야기를 풀어가고 있다.

또한 연구총서의 제목은 '지리산과 명산문화'로 최근 학계에서 주목받는 산악·산지·산촌의 역사와 문화를 지리산을 중심으로 연구한 성과물이다.  

최현주 지리산권문화연구원장은 "이번에 발간한 교양총서는 지리산 탐방과 여행길에 나서는 시민들이 지리산 둘레의 큰 나무와 이야기를 나눌 수 있는 길잡이가 될 것"이라면서 "연구총서는 지리산권 문화를 좀 더 넓은 시각에서 바라보기 위한 성과물로 지리산학을 정립하기 위한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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