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공립대 총장들, 등록금 상한제 등 논의
국·공립대 총장들, 등록금 상한제 등 논의
  • 정성민 기자
  • 승인 2010.11.17 14: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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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대, 전국 국·공립대 총장협의회 개최‥총 10건 안건 논의

전국 국·공립대총장들이 모여 등록금 상한제 등을 논의한다.

충북대(총장 김승택)는 17일 "2010년도 제3차 전국 국·공립대 총장협의회를 오는 18일부터 19일까지 청주라마다프라자호텔 그랜드 볼룸에서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총장협의회 참석대상자는 41개교 총장으로 강릉원주대·경북대·경상대·경인교대·공주교대·공주대·광주교대·군산대·금오공대·대구교대·부경대·부산교대·부산대·서울과학기술대·서울교대·서울대·순천대·안동대·인천대·전남대·전북대·전주교대·제주대·진주교대·창원대·청주교대·춘천교대·충남대·충북대·충주대·한국교원대·한국방송통신대·한국체대·한밭대 총장 등이 참석할 예정이다. 또한 김창경 교육과학기술부 제2차관이 참석, 특강과 질의응답 시간을 진행한다.

이번 총장협의회 회의안건으로는 총 10건이 상정될 전망이다. 충북대에 따르면 사무관 이상 과장급 인사 총장 의견 반영, 보직자 재산공개 대상 범위 축소, 장애학생 지원 활성화, 국립대 수련원 시설 공동 활용, 등록금 상한제, 대학 시간강사 제도개선 방안, 외국대학 분교 설립, 보직수행경비 지급, 2010년도 공무원연금법 개정에 따른 문제점과 대안, 국가연구비관리제도의 문제점과 개선방안 등이 회의 안건으로 정해져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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