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라대, 차세대 에너지 정책·환경인재 양성 방안 모색
신라대, 차세대 에너지 정책·환경인재 양성 방안 모색
  • 정성민 기자
  • 승인 2013.10.29 17: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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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4회 동아시아 환경인재양성협의회 심포지엄 개최

신라대학교(총장 박태학)가 차세대 에너지 정책과 글로벌 환경인재 양성 방안에 대해 모색하는 자리를 마련한다. 

 
신라대와 중국 하해대, 일본 서일본공업대는 오는 31일과 11월 1일 신라대에서 '제4회 동아시아 환경인재양성협의회 심포지엄'을 개최한다. 심포지엄에는 박태학 신라대 총장과 하해대 문천학원 주홍까오 이사장, 서일본공업대 키쿠치 시게아키 총장 등 3개 대학 주요 인사들을 비롯해 관련 학계 인사 등이 참석한다.
 
행사 첫째날인 31일에는 3개 대학 주요 인사들로 구성된 동아시아환경인재양성협의회 회장단의 이사회가 진행되고 둘째날인 11월 1일에는 심포지엄이 진행된다. 
 
신라대 관계자는 "이번 행사의 주제는 '차세대 에너지 정책과 환경인재 양성'"이라면서 "이번 행사는 한, 중, 일 3개국 대학이 국제환경 현안을 진단하고 바람직한 대안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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