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국대, 수시1차 '1박 2일' 합숙면접
건국대, 수시1차 '1박 2일' 합숙면접
  • 한용수 기자
  • 승인 2010.10.22 1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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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국대(총장 김진규)는 2011학년도 수시1차 모집 입학사정관전형 가운데 하나인 KU자기추천전형 1차 합격자 180명을 대상으로 23일부터 24일까지 이틀간 경기 용인시 현대인재개발원에서 1박2일 합숙면접을 실시한다고 22일 밝혔다.

‘자기추천전형’은 학내외 생활을 통해 특별한 경험이나 특정 분야에 뛰어난 자질과 재능을 보유하고 있어서 지원하는 전공에 적합하다고 생각하여 자기 자신을 추천하는 전형이다.

1단계 전형 합격자 180명(모집정원 60명의 3배수)과 입학사정관-면접관들이 1박2일간 함께 합숙하며 개별면접, 집단토론면접, 발표면접 등 다양한 방식의 심층 면접을 통해 학생들의 잠재능력과 인성, 전공적합성 등을 평가하게된다.

또 각계 전문가와 교수 학생 특강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통해 면접의 긴장감을 달래고 예비 대학생으로서의 대학문화를 체험할 예정이다.

2009학년도 대입부터 3년째 계속되고 있는 건국대의 입학사정관제 1박2일 합숙 심층면접은 독특한 프로그램과 다양하고 체계적인 면접방식을 통해 수험생과 학부모들로부터 호평을 받고 있으며, 학생들의 잠재성과 전공적합성을 평가하는 대표적인 입학사정관제 면접방식으로 평가되고 있다.

2011학년도 건국대 수시1차 KU자기추천전형에는 60명 모집에 1,097명이 지원, 18.3대1의 경쟁률을 보였으며, 1단계 전형에서 정원의 3배수인 180명을 선발, 2단계 1박2일 합숙 심층면접을 거쳐 60명을 최종 선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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