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외대]'가'군 수능100%, ‘나’, ‘다’군 수능우선선발
[한국외대]'가'군 수능100%, ‘나’, ‘다’군 수능우선선발
  • 대학저널
  • 승인 2010.09.29 15: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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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박흥수 입학처장
한국외국어대는 2011학년도 정시모집에서 총1,692명(서울캠퍼스 900명, 용인캠퍼스 792명)을 선발한다. 서울캠퍼스는 ‘가’군에서 11개 모집단위인 영어학과, 영문학과, 영어통번역학과, 스페인어과, 중국학부, 일본학부, 언론정보학부, 국제통상학과, 경제학부, 경영학부, 영어교육과에서 185명을 수능성적만으로 선발한다. ‘나’군에서는 715명을 선발하며 모집인원의 50%를 수능우선 선발한다. 일반선발의 경우, 서울캠퍼스 전 모집단위 수능 80%+학생부 20%로 선발한다.

용인캠퍼스의 경우, ‘다’군 전 모집단위에서 서울캠퍼스 ‘나’군과 동일한 방법으로 선발하며, 용인캠퍼스 인문계의 경우, 언어, 수리, 외국어, 사회/과학탐구 성적이 반영되며, 자연계는 언어영역 성적이 반영되지 않으며, 수리, 외국어, 과학탐구 성적만으로 선발한다.

용인캠퍼스 수학과를 제외한 자연계열 지원자의 경우, 수리 ‘가’형 응시자는 수리 ‘가’형 표준점수 취득성적의 10%를 가산점으로 부여하며, 수학과 지원자는 수리‘가’형에 반드시 응시해야 한다.

수능 성적은 표준점수를 적용하며 외대의 특성상 전 모집단위 외국어영역 성적이 40%로 가장 높게 반영된다. 서울캠퍼스 및 용인캠퍼스 인문계 수능반영비율은 언어 27.5%, 수리 20%, 외국어 40%, 사회/과학탐구 12.5%이며, 용인캠퍼스 자연계는 수리 35%, 외국어 40%. 과학탐구 25%를 반영한다.

사회탐구/과학탐구/제2외국어 및 한문과목은 선택 교과목별 난이도 차이를 보정하고자 한국외대 반영방법에 맞게 변환표준점수를 반영한다. 사회/과학탐구영역 선택과목은 서울캠퍼스, 용인캠퍼스 인문계의 경우 사회/과학탐구 2과목, 자연계의 경우 과학탐구 2과목을 선택 합산하여 반영하며 제2외국어 및 한문과목을 사회탐구영역 1과목으로 대체 인정한다.

학생부는 교과영역 90%와 비교과영역 10%를 반영한다. 교과영역 고등학교 전학년 성적을 고르게 반영하며 서울캠퍼스, 용인캠퍼스 인문계는 국어 영어 수학 사회에 속한 전 과목을 반영하고, 용인캠퍼스 자연계는 영어, 수학, 과학을 반영한다. 비교과영역은 출결과 봉사시간이 포함된다.

2011학년도 2월 국내 고등학교 졸업예정자를 제외한 전체 대상, 검정고시 출신자, 소년원의 교육과정 이수자, 국외 고등학교 졸업자, 2011학년도 2월 졸업예정자로 반영 교과영역 중 1개 영역 이상 학생부 성적이 없는 자에 한해서 수능 비교내신이 적용된다.

2011학년도 정시 특별전형으로 농어촌학생특별전형, 전문계고교 졸업자 특별전형, 기회균형선발 특별전형을 입학사정관 전형으로 ‘수능80%+면접 20%‘를 반영하며, ‘나’군에서 실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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