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강대]‘내실있는 교육’ 입증, 졸업생 평판도 사립대 1위
[서강대]‘내실있는 교육’ 입증, 졸업생 평판도 사립대 1위
  • 대학저널
  • 승인 2010.09.29 15: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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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욱연 입학처장
서강대는 2011학년도 정시 모집에서 전체 모집인원의 약 40%를 선발한다.
일반전형 1유형(모집인원의 70%)의 경우 수능 100%로 선발한다. 2유형의 경우 정시 모집인원 중 1유형 선발인원을 제외한 나머지 인원을 수능(75%)과 학생부(25%)로 선발한다.

사회기여자 전형, 농어촌학생 전형, 전문계고교 졸업자 전형의 경우 수능(75%)과 학생부(25%)로 선발한다. 특수교육대상자 전형의 경우 수능(65%), 학생부(20%), 서류(5%), 일반면접(10%)으로 선발하고, 기회균형선발 전형의 경우 수능(65%), 학생부(25%), 서류(10%)로 선발한다.

정시의 경우 계열별로 수능 반영 영역이 지정되어 있다. 인문사회계열의 경우 언어, 수리(나), 외국어, 사탐이 반영되고, 자연계열의 경우 언어, 수리(가), 외국어, 과탐이 반영된다. 따라서 교차지원은 허용되지 않는다. 직탐의 경우 전문계고교졸업자 전형에만 반영된다. 언어, 수리, 외국어는 표준점수가 반영되고, 탐구는 백분위 변환표준 점수의 형태로 반영된다. 탐구영역은 2과목만 반영된다.

수능 영역의 각 반영 비율은 각 모집단위별로 차이가 있으므로 원서접수시 유의하여야 한다. 아울러, 일반전형을 제외한 특별전형에는 모두 수능최저학력이 적용되므로 지원자는 이같은 사항에 대하여 유의하여야 한다.

학생부는 교과 및 비교과영역이 모두 반영된다. 교과영역은 국어, 영어, 수학, 사회/과학의 전학년 동안 이수한 과목 중 상위 등급 일부 과목만 반영하고, 비교과 영역은 출결, 봉사활동만 반영한다.

서강대는 460년 전통과 세계적인 네트워크를 지닌 가톨릭예수회가 지난 1960년 설립했다. ‘남을 위해 봉사하는 삶’이라는 교육이념을 바탕으로 학문의 질적 수월성을 추구하면서 동시에 이웃사랑을 실천하는, 높은 도덕성을 지닌 인재육성이 목표다.

서강대는 특히 최근 대기업 취업률 4년(2006~2009) 연속 1위(졸업생 1,000명~2,000명 4년제 대학 기준, 교육과학기술부), 2009·2010 조선일보-QS 아시아 대학평가 졸업생 평판도 2년 연속 국내 사립대 1위로 선정되는 등 졸업생들에 대한 사회의 요구와 평판도는 국내 최고수준으로 인정을 받고 있다. 서강대의 교육철학은 한 마디로 요약하면 ‘엄격’과 ‘파격’의 섬세한 이중주이다.

즉, 학사관리 등 학업성취능력에 관해서는 엄격한 잣대를 적용하지만, 진로 선택 및 미래성장에 대해서는 파격적으로 열려있는 제도를 갖추고 있다.
그동안 서강대는 학생중심의 새로운 교육서비스를 속속 도입하면서 내실 있는 교육시스템을 갖추어왔다. 특히 자율전공제도, 다전공제도, 연계전공제도, 학생설계전공제도 등 학생중심의 학사제도는 서강대학교에서 볼 수 있는 독특한 교육제도라고 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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