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희대]서울캠 '가'군 수능만으로 50%선발
[경희대]서울캠 '가'군 수능만으로 50%선발
  • 대학저널
  • 승인 2010.09.29 14: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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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강제상 입학관리처장
경희대는 오는 12월 17일부터 22일까지 서울캠퍼스 ‘가’군 750명, ‘나’군 472명(정원외 222명 포함), ‘다’군 65명, 국제캠퍼스는 ‘나’군 722명(정원외 222명 포함), ‘다’군 350명(정원외 10명 포함) 등 총 2,359명을 선발하는 2010학년도 정시 신입생 모집 원서를 접수한다.

서울캠퍼스 ‘가’군과 국제캠퍼스 ‘나’군 인문·자연계열 모집단위의 경우 모집인원의 50%내외에서 수능 100%만으로 우선선발하고, 나머지 인원은 ‘학생부 30%+수능 70%’를 반영하여 선발한다. 서울캠퍼스 ‘나’군 및 ‘다’군, 국제캠퍼스 ‘다’군의 일반전형은 인문·자연계열 모두 ‘수능 100%’로 선발하며, 예체능계는 실기·학생부·수능·실적 등으로 선발한다.

특수교육대상자 특별전형은 서울캠퍼스 ‘나’군과 국제캠퍼스 ‘다’군에서 선발하며, 전문계고교교출신자, 사회배려대상자, 농어촌학생추천자를 대상으로 하는 기회균형선발전형은 서울캠퍼스 ‘나’군 및 국제캠퍼스 ‘나’군에서 선발한다. 기회균형선발전형은 입학사정관전형으로 ‘나’군에서 ‘수능 50%+서류평가 50%’로 선발한다. 

수능성적은 표준점수를 본교의 환산방식에 의해 반영하며, 탐구영역은 상위 2개 과목을 반영한다(단, 한의예과는 3과목 반영함). 국어국문학과, 영어학부 등 인문계열 1그룹은 ‘언어 30%+수리 25%+탐구 15%+외국어 30%’을 반영하고, 자율전공학과, 경영학부 등 인문계열 2그룹은 ‘언어 25%+수리 30%+탐구 15+외국어 30%를 반영한다. 인문계열 1그룹과 2그룹은 교차 지원이 가능하다.

한의예과, 수학과 등 자연계열 1그룹은 ‘언어 20%+수리 가 30%+과학탐구 30%+외국어 20%’을 반영하고, 한의예과(인문)는  ‘언어 25%+수리 나 30%+사회탐구 15%+외국어 30%’을 반영한다. 자연계열 1그룹과 한의예과(인문)는 해당영역 응시자만 가능하다. 지리학과, 식품영양학과, 간호학과 등 자연계열 2그룹은 ‘언어 25%+수리 30%+탐구 15%+외국어 30%’을 반영하며 교차지원이 가능하다.

학생부는 등급을 점수화하여 교과영역 90%와 비교과영역 10%를 반영한다. 인문계열은 ‘국어, 수학, 영어, 사회’, 자연계열은 ‘국어, 수학, 영어, 과학’ 교과를 반영하며, 전체 학년 성적 중 계열별 반영 교과의 각 세부과목 중 상위 3개의 성적을 학년별 가중치를 적용하지 않고 반영한다.
추후 일정은 서울캠퍼스 ‘가’군 예능 지원자는 2011년 1월 3일~8일 사이에 모집단위별로 실기고사를 실시하며, 최종 합격자는 2011년 2월 1일에 발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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