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대,수시1차 약 7대 1기록
경주대,수시1차 약 7대 1기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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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승인 2010.09.27 19: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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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년에 이어 올해도 신입학 충원율 100% 달성 전망
경주대(총장 이순자)는 9월 8일 부터 9월 17일 까지 시행한 2011학년도 수시1차 신입생 원서접수를 마감한 결과, 9월 17일 까지 745명(일반전형기준) 모집에 약 5,125명이 지원하여 평균 약 7대 1의 경쟁률을 기록하였다고 밝혔다.

구체적으로 전통적 차별화 분야인 관광대학 중 외식․조리학과 약 10.9대1, 호텔경영학과 약10.1대1 등 예년에 비해 매우 높은 경쟁률을 기록했다.

또한 간호학과는 약 44.8대1, 조경학과 약7.8대1, 군정보사관학교 약8.2대, 경영학과 약7.6대1, 전기에너지전자공학과 약7.1대1 등 대부분의 학과가 약 7대1의 경쟁률을 넘어서는 등 높은 경쟁률을 보였다.

한편 경주대는 지난해 지방대학으로는 매우 드물게 신입학 충원율 100%를 달성한 바 있다. 올해도 작년과 동일하게 신입생 충원율 100% 달성이 무난할 것으로 전망되며, 이에 따라 11월 15일 부터 11월 26일까지 원서접수가 진행될 경주대학교의 수시2차 신입생 모집은 더욱 치열해 질 것으로 예상된다고 밝혔다.

수시1차 합격자 발표는 10월 15일 이전에 홈페이지를 통해 이루어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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