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경대 수시 모집 마감 6.97대1
부경대 수시 모집 마감 6.97대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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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승인 2010.09.14 09: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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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능우수자전형 일어일문학부 27.5대1 최고경쟁률

부경대(총장 박맹언)는  2011학년도 수시 원서접수 결과 6.97대1의 높은 경쟁률을 기록했다고 밝혔다.  

부경대는 지난 9월 9일부터 13일까지 2011학년도 신입생 모집을 위한 수시 원서를 접수한 결과 전체 2,444명 모집에 17,044명이 지원, 전체 경쟁률이 6.97대 1에 달했다.

지원자는 지난해 14,915명보다 2,129명 늘었다. 이는 전년도 대비 수시 모집인원이 전체 40%에서 60%로 확대되었기 때문으로 분석된다.

올해 모집인원이 461명 늘어난 일반계고등학교학업성적우수자전형의 지원자는 지난해 10,779명에서 올해 11,892명으로 크게 늘었다.

일반계고교학업성적우수자전형 모집단위별로는 정치외교학과가 11명 모집에 185명이 지원, 16.82대1로 높은 경쟁률을 보였으며, 해양스포츠학과, 사학과, 생태공학과, 간호학과 등 11개 모집 단위가 10대1을 넘어서는 높은 경쟁률을 기록했다.

전형 유형별로는 1,498명 모집에 11,892명이 지원한 일반계고등학교학업성적우수자 전형이 7.94대1, 특정교과우수자전형은 5.55대1, 재능우수자전형은 4.86대1을 기록했다.

입학사정관전형 중 부경hope인재전형은 8.42대1, 전문계고교출신자전형이 11.2대1, 농어촌학생전형 6.19대1로서 모든 전형에서 높은 경쟁률을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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