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국대 수시1차 마감, 26.06대1
동국대 수시1차 마감, 26.06대1
  • 대학저널
  • 승인 2010.09.14 09:11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일반 연극학부, 113.20대 1 최고 경쟁률
동국대(총장 오영교) 서울캠퍼스는 2011학년도 수시1차 모집 원서접수 마지막 날인 13일 오후 5시 접수를 마감한 결과 최종 경쟁률이 26.06대 1로 나타났다고 밝혔다.  

동국대는 총 1,270명을 선발하는 수시1차 모집에서 33,094명이 지원하여 26.06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

논술고사를 치루는 일반전형은 444명 모집에 19,869명이 지원 44.75:1의 경쟁률을 보였으며, 입학사정관전형인 Do Dream 특성화전형은 모집인원 156명, 지원인원 1,572명, 경쟁률 10.08:1, 일반(연극학부) 전형은 25명 모집에 2,830명이 지원해 113.20대 1의 최고경쟁률을 나타냈다.

일반전형 주요 학과별 경쟁률은 경찰행정학과 50.55대 1, 광고홍보학과 80.20대 1, 신문방송학전공 75.50대 1 등, 경영학부 73.85대1로 나타났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