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앙대]글로벌 100대 대학 진입 꿈꾸는 '청룡의 기상'
[중앙대]글로벌 100대 대학 진입 꿈꾸는 '청룡의 기상'
  • 대학저널
  • 승인 2010.09.03 15: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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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저희는 중앙대학교 홍보대사 중앙사랑 17기 이태형(경영학부05), 박설희(무용학과06)입니다. 2008년 두산그룹을 재단으로 영입한 중앙대는 개교 100주년을 맞는 2018년까지 국내 5대 명문대학, 글로벌 100대 대학 진입을 목표로 교육개혁과 시설투자를 지속하고 있습니다.
 2008년 국가고객만족도(NCSI) 상승률 1위, 재학생 만족도 20% 이상 증가, 2010학년도 수시모집 사상 최대 경쟁률을 기록한 중앙대 캠퍼스 속으로 들어가 볼까요.

▲ 낯에는 빛을 모으고 밤에는 빛을 뿜어내는 중앙대의 랜드마크 '중앙도서관'. 도전(Challenge)하고 실천(DO)하는 젊은 청년들이 이곳에서 세계와 미래를 꿈꾸고 있다.


▲ 청룡상
청룡상
1968년 개교 50주년을 기념하여 만들어진 청룡상은
진리탐구와 학문연마, 학교발전의 염원을 담은 중앙대의 상징물입니다.
청룡이 지구를 감싸고 승천하는 모습은 세계를 향한 중앙대의 원대한 이상을 표현한 것입니다.
청룡안에 묻어 둔 타임캡슐을 100주년인 2018년에 개봉 예정이랍니다. 기대하세요.^^







법학관
▲ 법학관

정경대학, 경영대학, 법학대학원이 들어서 있는 법학관은 ‘중앙 브레인’을 양성하는 요람입니다.
2008년 고시합격자 101명을 배출하여 전국 7위를 달성했습니다. 특히 관세사는 3년 연속 합격자 1위를 이어 오고 있습니다. 1층에 북카페와 현대식 학생식당이 있어 학생들로 늘 북적이는 곳입니다.









▲ 중앙문화예술관

중앙문화예술관
신문방송대학원, 예술대학원, 첨단영상대학원이 입주해 있는 ‘중앙문화예술의 산실’입니다. 2007년 신문방송학과와 연극영화학과를 묶어 국내 최초로 ‘미디어공연영상대학’을 신설, 이 분야‘넘버1’의 자리를 지키고 있습니다.








▲ 체육관

체육관
공부에 지친 학생들의 체력단련을 위해 마련된 체육관 입니다. 지하1층의 헬스장은 저렴한 비용으로 자유롭게 운동할 수 있어 학생들로부터 인기가 높답니다.











봅스트홀
▲ 봅스트홀

한국의 중앙에서‘세계의 중앙’으로 나아가는 중심역할을 할 공과대학은 2만여명의 졸업생이 사회 각 분야에서 뛰어난 평가를 받으면서 활동하고 있습니다. ‘월드베스트 컴퍼니’를 지향하는 두산의 노하우를 바탕으로 ‘실용주의 학문의 요람’으로 성장하고 있습니다.









▲ 학생회관


학생회관
운동장 옆에 자리한 학생들의 쉼터로 학교에서 직접 만든 ‘카우(CAU)버거’는없어서 못 팔 정도랍니다. 싼 값에 맛도 그만이어서 중앙대에 와야만 맛 볼 수 있는 명물 중의 명물입니다. 버거 기본 1,100원부터~~





▲ 의학관

의학관
의학부와 간호학과로 구성된 의과대학은 21세기 세계적 인간생명 과학교육 및 연구센터로 발전하고 있습니다. 의과대학생들은 중앙대학교의료원 산하 병원 등에서 전문가적 자질과 인성을 갖춘 의료인으로 헌신하고 있습니다. 역사와 전통의 약학대학 역시 7,000여 명의 졸업생이 의약품 및 생명과학 분야에서 두드러진 활동을 펼치며 대한민국 바이오산업을 이끌고 있답니다.


▲ 도서관

도서관
지난해 150여 억원을 들여 리모델링한 중앙대의 랜드마크입니다. 3000 여석의 열람석과 100만 여권의 장서를 보유한 중앙도서관은 채광과 환경기능을 강화해 피곤함을 느끼지 않고 오래 공부할 수 있습니다. 옥상의 CAU조형물도 설치 당시 모습 그대로 두었는데 ‘중앙대의 과거와 미래’를 담고 있는 또 하나의 상징입니다.


 

미래의 후배님들, 한국의 아이비리그를 뛰어넘어 '세계적 수  준의 학습역량 보유대학'을 향한 힘찬 발걸음을 계속하고 있는 중앙대로 오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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