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3학년도 정시모집]충남대
[2013학년도 정시모집]충남대
  • 대학저널
  • 승인 2012.12.04 16: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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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 경쟁력을 갖춘 No.1 국립대학교

1952년에 개교한 국립 충남대학교는 창의·개발·봉사의 교육이념을 실천하면서 세계 100대 대학으로 도약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고 있습니다. 대덕R&D특구, 행정중심복합도시, 정부대전청사, 특허법원, 계룡대를 비롯하여 3군 본부 등 국가 전략기관들이 주변에 위치하고 있는 충남대는 천혜의 교육·연구 여건을 갖추고 있으며 오랜 전통과 유능한 인재 배출, 지역민들의 사랑을 통해 지역의 대표대학으로서 그 위상을 확고히 하고 있습니다. 충남대가 이제 세계적인 명문대학으로의 비상을 꿈꾸고 있습니다. 미래의 꿈이 현실이 되는 대학, 그 곳이 바로 우리 충남대입니다.

정시 ‘가’군, ‘나’군 1939명 선발

충남대는 12월 21일(목)부터 12월 26(수)까지 6일간 2013학년도 정시모집을 실시한다. 정시모집은 ‘가’군과 ‘나’군으로 구분하여 실시하며 총 1939명을 선발한다. 정시모집 ‘가’군 일반전형에서 959명, ‘나’군에서는 일반전형 933명, 농어촌학생 47명을 선발한다. 이 외에도 수시전형에서 미 충원된 인원을 정시모집에 이월하여 선발하며 총 선발인원은 다소 늘어날 수 있다.

2013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에 응시한 학생으로서 고등학교 졸업자 또는 기타 법령에 의거하여 고등학교 졸업자와 동등 이상의 학력이 있다고 인정된 학생이라면 누구나 지원가능하다. 지원은 정시 ‘가’, ‘나’군에 각각 지원할 수 있으며, 같은 군에는 하나의 전형으로 하나의 모집단위에만 지원할 수 있다.

수학능력시험 반영 방법은 언어, 수리, 외국어, 탐구 4개 영역을 반영하며, 모집단위 별로 수리 ‘가’, ‘나’형 및 탐구영역의 반영방법에 차이가 있음에 유의하여야 한다. 음악·체육계는 언어, 외국어, 탐구영역을 반영하며 모두 표준점수를 활용한다.

탐구영역은 응시 과목 중 표준점수가 우수한 2개의 과목을 합산하여 반영하며, 수리 ‘가’형 및 탐구영역은 지정과목이 없다.

정시 ‘가’군과 ‘나’군은 학교생활기록부 반영방식이 다르므로 지원 전략을 달리해야 한다. 인문계와 자연계의 경우 ‘가’군은 수능 100%로 선발하지만 ‘나’군의 경우 수능성적(60%)과 학교생활기록부점수(40%)를 합산하여 선발한다. 따라서 자신에게 더 유리한 지원 전략을 마련하는 것이 당락에 중요한 영향을 미칠 것으로 예상된다.

수능 성적이 높은 학생은 ‘가’군을, 내신 성적이 우수한 학생은 ‘나’군을 지원하는 것이 유리할 것으로 보인다. 또한 각 영역별로 수능반영 비율도 차이가 있으므로 지원자들의 세심한 주의가 요구된다.

또한 일부 모집단위에서 교차지원이 가능해 진 것도 염두에 둘 필요가 있다. 교차지원이 가능한 모집단위는 경상대학 전체, 농업생명과학대학 전체, 사범대학 인문계열 전체, 간호학과, 해군학전공 등이며, 이들 중 자연계 모집단위의 수리 ‘가’형 지원자는 수리 ‘가’형 취득 표준점수의 10%를 가산하는 점에 유의해야 한다.

공공안전학전공 신설

충남대는 올해 자유전공학부에 공공안전학전공을 신설했다. 공공안전학전공은 범죄와 인권, 교정학, 교정보호처우, 교정보호행정, 보호관찰 등 새로운 범죄의 발생을 미리 방지하여 공공의 안전보장과 질서유지를 실현하는 전문적인 인재를 양성하는 과정이다. 공공안전의 침해와 사회방위, 범죄와 형사제재, 국가 형벌권의 구현을 위한 소송절차, 범죄현상에 대한 정확한 파악과 원인의 이해, 각종 범죄이론의 해석, 적용 등에 대한 연구와 수사, 형사절차와 기본권보호, 과학수사와 형사증거 등 경찰 및 사법기관의 주요 활동에 대하여 학습한다.

졸업 후 진로는 경찰 및 사법기관, 교정기관 등 각종 국가고시 및 공무원시험을 통하여 행정관료, 경찰간부, 검찰직, 법원직 공무원 등과 같은 형사사법 분야의 전문직종에서 종사할 수 있으며 변호사 등 법조인이 되기 위하여 법학전문대학원 등에도 진학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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