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3학년도 정시모집]한국기술교육대
[2013학년도 정시모집]한국기술교육대
  • 대학저널
  • 승인 2012.12.04 15: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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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로 개교 21주년을 맞은 한국기술교육대학교(총장 이기권, 이하 ‘KOREATECH’)는 1991년 정부(고용노동부)가 설립해 운영하는 국내 최고의 공학계열 및 HRD 특성화 대학이다.

KOREATECH은 고급기술·기능인력 수요에 부응하는 전문이론과 현장실기, 학습조직화 능력을 겸비한 인력개발 담당자 및 실천공학기술자, 직업능력개발훈련교사를 양성하기 위해 설립됐다. 실사구시(實事求是)라는 교육이념을 바탕으로 산업체가 원하는 창의ㆍ융합형 인재, 실무중심의 실천공학적 인재 양성에 박차를 가해왔고 이에 따라 국내 대학 중 가장 경쟁력 있는 인재를 배출하는 대학으로 자리 잡았다. 이러한 현장밀착형 교육이 KOREATECH의 가장 큰 경쟁력이라 할 수 있다.

지난해 11월 개교 20주년을 맞이해 ‘KOREATECH’(코리아텍)이라는 영문약칭이 대외적으로 선포됐다. 우리나라 공학교육을 대표하는 특성을 살려 한국(Korea)과 공대(University of Technology)의 영문 단어를 조합해 만든 것. ‘KOREATECH’이란 영문명을 통해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공과대학이란 고급화된 브랜드 가치를 창출해 나가고 있으며, 취업과 현장성이 강한 대한민국 공학교육 모델을 선도하는 대학으로서 확고히 자리 잡고 있다.

차별화된 공학교육 모델로 우수인재 양성

KOREATECH은 매년 ‘전국 최상위권 취업률’을 자랑한다. 교육과학기술부의 8월 23일 전국 대학의 취업률(6월 1일 기준) 발표에 따르면 KOREATECH의 2012년 졸업생 취업률은 82.9%로 전국 4년제 대학 1위에 올랐다.(졸업자 1000명 미만 대학 ‘라’그룹 1위를 동시 차지) 특히 KOREATECH의 취업률은 2010년 81.1%(전국 4년제 대학 1위)→2011년 79.6%(전국 4년제 대학 2위)에서 올해 82.9%(지난해 보다 3.3% 상승)로 대폭 상승했다.

최상위권 취업률을 기록한 원동력은 KOREATECH만의 차별화된 공학교육 모델 때문이다. 이론과 실험·실습을 50:50으로 균형 있게 배분하고 있고 있으며 학생들의 학업능력 향상을 위해 첨단실습장비가 구비된 70여 개의 lab실을 24시간 개방, 학생들이 언제든지 학업에 몰두할 환경 제공한다. 더불어 졸업연구작품 제작으로 창의적인 종합설계능력과 현장문제해결능력을 배양하고 있다.

또한 교수진 채용 시 산업체 경력 3년 이상을 필수조건으로 두고 있다. 교수들은 기업이나 연구소에서 근무한 경험을 바탕으로 학생들에게 이론과 실험실습이 조화된 교육을 시키게 된다. 또한 교수들은 ‘교수 현장연구학기제’란 제도를 통해 3년마다 한 학기씩 산업현장에 파견된다. 이를 통해 산업기술 변화를 체험하고 돌아와 학생들에게 산업계의 기술동향 등을 담은 최신 공학교육을 제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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