숙명여대, 재외국민전형 경쟁률 14대1
숙명여대, 재외국민전형 경쟁률 14대1
  • 대학저널
  • 승인 2010.07.29 11: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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숙명여대(총장 한영실)는 지난 23일부터 28일까지 2011학년도 재외국민 전형 원서 접수를 마감한 결과 45명 모집에 630명이 지원해 14.0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고 밝혔다.

이같은 경쟁률은 2009학년도 경쟁률 6.7대 1과 비교해 2년 사이 2배 이상 상승한 것이다.

숙명여대는 2011학년도 재외국민전형에서 인문계 38명, 자연계 4명, 예체능계 3명 등 총 45명을 선발한다.

2011학년도 신설하는 사회심리학과(최대선발가능인원 2명)에 총 25명이 지원해 최대선발가능인원 대비 가장 높은 12.5대 1을 기록했다.

오는 8월 12일 필답시험을 거쳐 8월 25일 1단계 합격자 발표, 9월 28일 최종합격자를 발표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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