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미스코리아 출신대학은
올해 미스코리아 출신대학은
  • 대학저널
  • 승인 2010.07.26 14: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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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명 중 2명이 동국대 출신 '두각'

"동국대엔 미녀가 많다?". 2010미스코리아 선발대회 결과 진·선·미 7명의 수상자 중 동국대 재학생이 2명으로 가장 많아 이 대학이 때아닌 주목을 끌고 있다.

25일 서울 세종문화회관 대극장에서 열린 '2010미스코리아 선발대회'에서 총 56명의 미녀가 출전한 가운데, 미스코리아 진 1명, 선 2명, 미 4명 등 7명 가운데, 동국대 출신이 2명으로 집계됐다.

미스코리아 진은 미국 리버사이드 캘리포니아 대학에 재학중인 정소라(19)로 올해 최연소 미스코리아가 됐다.

이어 미스코리아 선에는 동국대 영어영문학과 재학생 정혜영(21)과 이화여대 영어영문학과를 휴학 중인 장윤진(25)이 선발됐다.

미스코리아 미 4명 중에도 동국대 연극영화과를 졸업한 하현정(23)이 포함돼 동국대 출신이 2명으로 나타났다.

이밖에 안다혜(21, 충청대 보건의료정보과 졸업), 이귀주(20, 동덕여대 방송연예학과 휴학), 고현영(21, 연세대 영어영문학과 휴학)이 미스코리아 미에 이름을 올렸다.

네트즌들이 선정하는 네티즌 인기상을 수상한 유리나(25, 이화여대 패션디자인과 졸업)까지 포함하면, 동국대와 함께 이화여대도 미인이 많은 대학으로 꼽히는 셈이 된다.

이들은 1년 동안 미스월드, 미스유니버스, 미스 인터내셔널 등 국제미인대회에 한국 대표로 참가하고 대한민국의 문화와 미를 알리는 문화사절단 역할을 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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