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월 2주]약대 유치 대학 적극적 홍보, 두드러진 지방대학 광고
[3월 2주]약대 유치 대학 적극적 홍보, 두드러진 지방대학 광고
  • 대학저널
  • 승인 2010.03.15 10: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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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조선일보 3월 8일 가톨릭대학교 광고

▲ 조선일보 3월 9일 인제대학교 해운대백병원 광고

광고통계(3월 2주)

광고분석
3월 2주는 새 학기가 시작된 지난주에 비해 대학 광고가 조금 주춤했다. 그러나 약대 유치 확정과 관련해 가톨릭대는 “약학, 의학, 생명공학, 자연과학의 학제간 융복합 연구기반을 통해 명문약대를 완성하겠다”고 전했으며, 순천대학교는 동아일보 전남여수EXPO 특별 섹션 전면광고로 “신약개발에 새로운 역사를 쓰겠다”는 의지를 밝혔다.

인제대학교는 해운대백병원 진료개시 광고를 조선, 중앙, 동아, 한겨레에 실음으로서 ‘그랜드 오픈’에 대한 관심을 자아냈으며, 전주대학교는 지난주에 이어 산학협력체인 EM프로젝트 광고를 조선, 동아일보에 꾸준히 선보였다. 이외에도 각 대학의 교수초빙, 평생교육원, 서강대 출판부 광고가 있었으며 서울여대, 세명대의 글로벌 대학 특성을 내세우는 광고가 눈에 띄었다.

3월 2주 광고의 특징은 약대 유치 대학의 적극적인 홍보, 학교기업, 대학 출판 관련 광고등이 주류를 이루었다. 특히 서강대는 인문학 중심 대학답게 ‘서강학술총서’ 출간을 한국, 경향에 중점적으로 게재하였다. 부산대, 전남대, 전주대, 순천대 등 수도권 대학교 보다는 지방대학교 광고의 비율 높아진 것도 주목할 만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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