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원여대 오피스매니저과, 입학부터 졸업까지 태블릿PC 제공
수원여대 오피스매니저과, 입학부터 졸업까지 태블릿PC 제공
  • 황혜원 기자
  • 승인 2021.09.28 09: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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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이 없는 강의실 통해 ‘디지털 캠퍼스’ 구축 앞장
수원여대 오피스매니저과가 제공하는 태블릿PC. 사진=수원여대 제공

[대학저널 황혜원 기자] 수원여자대학교(총장 장기원)는 2022년 전문대학 최초로 오피스매니저과를 신설해 공유경제를 선도하는 공유오피스매니저를 양성한다고 28일 밝혔다.

수원여대는 지난 7월 국내 공유오피스 최대기업인 패스트파이브와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산업체 맞춤형 교육과정을 공동개발하는 등 공유오피스매니저 인재양성에 적극 협력하고 있다.

수원여대는 오피스매니저과 입학생에게 입학부터 졸업까지 1인 전용 태블릿을 제공해 무거운 교재 대신 태블릿으로 수업하는 ‘종이 없는 강의실’을 구축해 디지털 캠퍼스에 한발 다가설 계획이다.

한편 수원여대는 오는 10월 4일 21시까지 유웨이, 진학사 등을 통해 수시 1차모집을 진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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