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 수시 경쟁률] 전북대 7.68대 1
[2022 수시 경쟁률] 전북대 7.68대 1
  • 황혜원 기자
  • 승인 2021.09.15 13: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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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생부교과전형 치의예과 83.5대 1로 최고 경쟁률 기록
전북대 캠퍼스 전경. 사진=전북대 제공
전북대 캠퍼스 전경. 사진=전북대 제공

[대학저널 황혜원 기자] 전북대학교(총장 김동원)는 2022학년도 수시모집 원서접수를 마감한 결과 2771명 모집에 2만1278명이 지원해 7.68대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고 15일 밝혔다. 

이는 2021학년도 6.38대 1과 비교해 다소 상승한 결과다.

학생부교과전형은 1922명 모집에 1만4123명이 지원해 7.35대 1의 경쟁률로 지난해 6.61대 1보다 소폭 올랐고, 학생부종합전형은 849명 모집에 7155명이 지원해 8.43대 1로 지난해 5.86대 1보다 대폭 상승했다.

학생부교과전형 일반전형의 치의예과는 지난해에 이어 가장 높은 83.5대 1을 기록했으며, 의예과 30.86대 1, 약학과 26.25대 1, 수의예과 14.08대 1, 간호학과 10대 1의 경쟁률을 보였다. 지역인재전형은 387명 모집에 2425명이 지원해 6.27대 1이었다.

학생부종합전형 큰사람전형은 컴퓨터공학부 26.33대 1, 심리학과 26대 1로 높은 경쟁률을 기록했으며, 의·약학계열은 간호학과 25.6대 1, 치의예과 25.5대 1, 약학과 25대 1, 수의예과 22.5대 1, 의예과 14대 1의 경쟁률을 나타냈다.  

학생부종합전형의 전형별 경쟁률은 ▲큰사람전형이 483명 모집에 5627명이 지원해 11.65대 1 ▲사회통합전형이 11명 모집에 132명이 지원해 12대 1 ▲국가보훈대상자전형은 26명 모집에 90명이 지원해 3.46대 1 ▲농어촌학생전형은 120명 모집에 611명이 지원해 5.09대 1 ▲기회균형선발전형은 76명 모집에 433명이 지원해 5.7대 1 ▲특성화고교졸업자 전형이 13명 모집에 162명이 지원해 12.46대 1 등의 경쟁률을 보였다. 

한편 단계별 전형을 통해 선발하는 학생부종합전형의 경우 1단계 서류평가를 통해 모집단위별 모집인원의 4배수를 선발해 11월 12일 합격자를 발표하고, 11월 25일 2단계 면접을 거쳐 12월 16일 최초 합격자를 발표한다. 또 수능 최저학력기준을 적용해 선발하는 학생부교과전형도 12월 16일 최초 합격자를 발표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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