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 수시 경쟁률] 한국교통대 6.02대 1
[2022 수시 경쟁률] 한국교통대 6.02대 1
  • 이승환 기자
  • 승인 2021.09.14 20: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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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교통대 충주캠퍼스 전경. 사진=한국교통대 제공

[대학저널 이승환 기자] 한국교통대학교는 2022학년도 신입생 수시모집 원서접수를 마감한 결과 총 1532명 모집에 9220명이 지원해 평균 6.02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고 14일 밝혔다.

전형유형별로는 학생부종합전형이 526명 모집에 3735명이 지원해 7.10대 1, 학생부교과전형 중 일반전형은 778명 모집에 4309명이 지원해 5.54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

캠퍼스별 주요 경쟁률은 충주캠퍼스 항공서비스학과가 22.42대 1, 증평캠퍼스 물리치료학과가 27.13대 1, 의왕캠퍼스 철도운전시스템전공이 13.86대 1을 기록했다. 

전형별로는 학생부종합(나비인재전형)에서 물리치료학과가 27.13대 1, 학생부교과(일반전형)에서 유아교육학과가 10.27대 1로 가장 높은 경쟁률을 보였다.

한국교통대 홍창우 입학홍보처장은 “전년에 비해 모집인원이 51명 증가했음에도 불구하고 전년도 수시 경쟁률 5.87대 1에 비해 6.02대 1로 상승했다"며 "코로나19 상황에 선제적으로 대응해 웹기반 비대면 온라인 입시상담 등의 시스템을 운영하고 온라인 박람회 등 적극적인 대학홍보 활동을 한 결과로 보여진다”고 말했다.

국립한국교통대학교 수시 최종합격자는 12월 16일 오후 4시 대학 입학홈페이지(www.ut.ac.kr/ipsi.do)에 게시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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