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 수시 경쟁률] 숙명여대 15.62대 1
[2022 수시 경쟁률] 숙명여대 15.62대 1
  • 백두산 기자
  • 승인 2021.09.14 20: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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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학부 15명 선발에 468명 지원해 31.20대 1 경쟁률 기록
숙명여대 전경. 사진=숙명여대 제공
숙명여대 전경. 사진=숙명여대 제공

[대학저널 백두산 기자] 숙명여자대학교(총장 장윤금)는 2022학년도 수시모집 원서접수 마감 결과 1436명 모집에 총 2만2424명이 지원해 평균 15.62대 1의 최종 경쟁률을 기록했다고 14일 밝혔다.

전형별로는 숙명인재I(서류형)전형이 13.33대 1, 숙명인재II(면접형)전형이 18.42대 1, 지역균형선발전형(학생부교과)이 8.93대 1, 논술우수자전형이 34.34대 1, 예능창의인재전형이 17.45대 1의 경쟁률을 나타냈다.

숙명인재I(서류형)전형 중 높은 경쟁률을 보인 학과는 생명시스템학부 27.78대 1, 미디어학부 27.14대 1, 사회심리학과 23.50대 1 순이었다.

특히 6년제 신입생을 첫 선발하는 약학부는 15명 선발에 468명이 지원하여 31.20대 1의 높은 경쟁률을 보였다. 소프트웨어융합인재전형은 총 16명 모집에 146명이 지원해 9.13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 세부모집단위별로는 IT공학전공이 7.5대 1, 컴퓨터과학전공 9.71대 1, 소프트웨어융합전공 11대 1을 기록했다.

논술우수자전형은 총 227명 모집에 7796명이 지원하여 34.34대 1로 모집 전형 가운데 가장 높은 경쟁률을 보였다.

인문계열에서는 경영학부가 11명 모집에 46.09대 1로 경쟁률이 가장 높았으며 사회심리학과가 5명 모집에 44.67대 1의 경쟁률을 보였다. 자연계열에서는 화공생명공학부가 9명 모집에 345명이 몰려 38.33대 1, 생명시스템학부 33대 1로 높은 경쟁률을 보였다.

지역균형선발전형(학생부교과)은 246명 모집에 2197명이 지원해 8.93대 1의 경쟁률을 나타냈다. 가장 높은 경쟁률을 보인 학과는 약학부로 22.67대 1을 기록했다.

그 외 전형으로 고른기회전형(80명)이 6.34대 1의 경쟁률을 나타냈으며, 실기 위주 전형인 예능창의인재전형은 113명 모집에 1972명이 지원해 17.45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 정원 외 전형인 농어촌학생(62명), 특성화고교출신자(26명), 특성화고졸재직자(118명), 특수교육대상자(15명)은 총 221명 모집에 1676명이 지원해 각각 5.26대 1, 12.42대 1, 8.09대 1, 4.8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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