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학년도 수시 지원, “9월 모평 직후 일주일이 판가름한다”
2022학년도 수시 지원, “9월 모평 직후 일주일이 판가름한다”
  • 백두산 기자
  • 승인 2021.09.02 14:08
  • 댓글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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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월 모평 가채점 결과 토대로 정시 지원 가능, 수시 지원 마지노선 정해야
대학별 전형 종료 시점과 대학별고사 일정, 원서접수 마감일도 반드시 확인
수험생들이 2020 대입박람회에서 상담을 받고 있다. 사진=대학저널DB
수험생들이 2020 대입박람회에서 상담을 받고 있다. 사진=대학저널DB

[대학저널 백두산 기자] 2022학년도 대학입시 수시모집 원서접수가 오는 10일부터 14일까지 진행된다. 9월 대학수학능력시험 모의평가를 마친 수험생들은 남은 일주일 정도의 시간 동안 자신의 수시 지원 전략을 점검해 최종 지원 대학을 결정해야 한다. 김병진 이투스 교육평가연구소장의 도움을 받아 수험생들의 성공적인 수시 원서접수를 위한 체크리스트를 정리해봤다.
 

9월 모평 가채점 결과 토대로 정시 지원 가능 대학선 파악

많은 수험생들이 여름방학 기간 대략적인 수시 지원 전략을 수립했을 것이다. 각자의 상황과 전략은 다르겠지만, 대체로 정시 지원 가능 대학선에서 1군데, 상향으로 3~4군데, 하향으로 1~2군데 대학을 선정한 뒤 최종적으로 6개 대학을 결정해 지원하게 된다. 바로 이 최종 결정 단계에서 활용되는 것이 9월 수능 모의평가 결과다.

9월 모평은 수능 출제기관인 한국교육과정평가원이 주관할 뿐만 아니라, 졸업생도 응시가 가능해 가장 정확하게 수능 결과를 예측해볼 수 있는 시험이다. 이에 수험생들은 9월 모평을 치른 뒤 바로 가채점을 진행해 자신의 예상 백분위와 표준점수, 등급, 상위누적 백분위 등을 파악하고, 정시에서 어느 대학선까지 지원할 수 있는지 확인해야 한다.
 

수시 지원의 마지노선 정할 것

정시 지원 가능 대학선을 확인했다면 이를 기준으로 자신의 수시 지원 전략을 재점검해 수시 지원의 마지노선을 정해야 한다. 예를 들어 9월 모평을 비롯해 지금까지의 모의고사 성적 추이를 분석한 결과 정시에서 A대학 지원이 가능하다고 판단되면, 수시에서는 A대학보다 상위에 있는 B대학, C대학 지원을 결정하는 것이다. 정시로도 지원 가능한 대학을 굳이 수시에서 지원할 이유는 없기 때문이다. 그러나 정시에서 확실한 결과를 장담할 수 없는 학생이라면 A대학보다 아래에 있는 D대학까지 지원하는 것도 생각해봐야 한다.
 

수능 최저학력기준 충족 가능성 검토

추가적으로 9월 모평을 통해 살펴봐야 하는 것이 수능 최저학력기준 충족 가능성이다. 만일 수능 최저학력기준을 적용하는 전형에 지원하고자 한다면 9월 모평 성적과 수능 최저학력기준 간 차이를 비교해 충족 가능성을 면밀히 검토해야 한다. 지원하려는 대학이 자신의 수능 예상 성적에 비해 지나치게 높은 수능 최저학력기준을 적용한다면 현실적으로 지원 대학을 변경할 필요가 있다. 그러나 수능 최저학력기준에 살짝 미달인 수준이거나, 수능에서 좋은 결과를 낼 자신이 있다면 과감히 지원해보는 것도 방법이다. 단, 이러한 판단은 수능 성적이 오를 것이라는 단순한 희망이 아니라, 학습 성취와 가능성을 고려한 객관적인 예측과 판단이어야 한다.
 

전형 종료 시점 및 대학별고사 일정 확인

수시 합격으로 인해 정시모집에서 지원조차 하지 못하는 이른바 ‘수시 납치’를 피하기 위해 지원을 희망하는 대학의 전형 종료 시점이 수능 이전인지, 이후인지 확인하는 것도 필요하다. 수능 이후 대학별고사를 치르는 수시 전형에 지원한다면 수능 가채점 결과에 따라 얼마든지 대학별고사 응시 여부를 결정할 수 있다. 그러나 수능 이전에 모든 일정이 마무리되는 수시 전형에 지원해 합격할 경우 정시에서 지원할 수 없기 때문에 수능 경쟁력이 높은 학생일수록 주의해야 한다.

대학별고사 일정도 반드시 확인해야 하는 부분이다. 자신이 지원하고자 하는 대학‧전형들의 대학별고사 일정이 겹치지는 않는지, 같은 날에 진행되더라도 시험 시각에 따라 두 대학 모두 응시할 수 있는지 등을 살펴야만 허무하게 원서접수 기회를 날리는 불상사를 막을 수 있다.

또한, 대학별고사 실시 일정 변경에 따른 경쟁률 및 합격선 변화도 고려해야 한다. 예를 들어 지난해 코로나19의 영향으로 수능 이후 논술고사를 치렀던 ▲경기대 ▲연세대는 올해 다시 수능 이전에 논술고사를 실시하는데, 이들 대학의 경우 전년도와 다른 경쟁률이 펼쳐질 가능성이 크므로 과거 자료를 참고할 때 주의해야 한다.
 

원서접수 마감일 및 서류 제출기한 유념

최종 지원을 결정했다고 해서 수시 지원이 끝나는 것은 아니다. 가장 중요한 것은 실제 원서접수에서 실수하지 않는 것이다. 실시간 경쟁률 및 지원 흐름을 살피느라 원서접수 마감기한을 놓쳐 접수하지 못하거나, 제출서류를 누락하는 일이 일어나기도 한다. 이에 수험생들은 마지막까지 꼼꼼히 모집요강 및 유의사항을 확인해 수시 원서접수를 마쳐야 한다.

특히 자기소개서 등의 추가 서류 제출을 요구하는 전형에 지원한다면 마감기한에 더욱 신경을 써야 한다. 서류 제출기한은 대체로 원서접수 기간보다 하루에서 이틀 정도 더 길긴 하지만, 제출해야 하는 서류가 여러 종류이거나, 온라인 접수 외에 우편 접수가 필요한 경우도 있기 때문에 사전에 서류를 준비해 마감기한을 놓치지 말아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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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진한 2021-09-03 01:34:38
고려대(구한말 서민출신 이용익이 세운 보성전문이 모태, 동학란을 일으킨 천도교 소속이다가, 해방후 친일파 김성수가 인수 고려대로 변경).

윤진한 2021-09-03 01:33:55
적응해 버티는게 생명력이 오래갈것. 어떻게 정리해야 할지 잘 모르겠음. 주권.자격.학벌없는 왜구 서울대밑에서 대중언론으로는 밑에있던 대학들이라 주권.학벌없이 이이제이가 적당함. 논란必要. 국가주권.자격.학벌없이 임시정부요인 개인설립 국민대,신흥대(경희대),인하대(공대)>완충女 이화여대. 중앙대, 한양대(공대만),가톨릭대(醫),항공대, 後포항공대,특목대로는 육사,後경찰대,카이스트. 그리고 패전국 일본 잔재로 주권.자격.학벌이 없어온 왜구잔재 서울대(100번),왜구 초급대출신 부산대.경북대.전남대.이리농림고 후신 전북대 농대가 기반이며 초급대등 병합한 전북대,왜구 초급대출신 시립대,연세대(일본강점기 연희전문 후신 연세대. 국시 110브 연세대), 고려대(구한말 서민출신 이용익이 세운 보성전문이 모태, 동학란을

윤진한 2021-09-03 01:33:13
과거와 마찬가지로 앞으로도 교과서 교육은 거의 변할 사유가 없을것입니다. 한국에서는 Royal성균관대(한국 최고대), Royal 서강대(세계사의 교황 윤허반영, 국제관습법상 성대 다음 Royal대 예우)학부 나오면 취업률과 유지취업률이 가장 좋은 자료에 주안점을 두고 있습니다(대학원에 가서 신학.법학.의학, 문사철 및 경제.경영,기초과학.공학등을 전문 연구하는 Royal성균관대.Royal서강대 출신들이 일정인원이상 배출되는게 바람직합니다).

법이나 교과서자격이 없으면, 입시점수!. 왜구잔재대학은 주권.자격.학벌이 없음.

Royal성균관대(국사 성균관 자격, 한국최고대)와 서강대(성대다음 Royal대 예우)는일류,명문끝. 法(헌법,국제관습법).교과서(국사,세계사)>입시점수 중요.여기서부터는 이이제이에 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