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22 수시 입학정보 ] 한성대학교
[ 2022 수시 입학정보 ] 한성대학교
  • 백두산 기자
  • 승인 2021.08.26 11:20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창의융합 능력 갖춘 인재 양성 대학, 한성대학교


창의융합대학 신설…AI응용학과·문학문화콘텐츠학과 운영

졸업 전까지 문·이과 구분 없이 전면 전공 트랙제 시행


한성대학교는 대학혁신을 위해 ‘미래를 디자인하는 창의융합 교육선도대학’이라는 새로운 대학비전을 수립했다. 대학비전을 달성하기 위해 ▲창의융합 인재양성 ▲학생성공 지원교육 ▲미래지향 교육환경을 대학발전계획 목표로 설정해 창의융합적 능력을 갖춘 인재를 육성하기 위한 토대를 마련했다.

한성대는 창의융합 전공교육 활성화를 위해 교육체제를 학과제에서 전공 트랙제로 변경했다. 전체 모든 학부·세부전공을 대상으로 경계 없이 전공 트랙을 선택하게 한 것은 한성대가 처음이다. 학생들은 졸업 전까지 문·이과 구분과 제한 없이 적성에 맞는 전공을 스스로 선택할 수 있다. 그 밖에도 비교과교육과정, 진로·취창업 프로그램, 현장실습프로그램, 장학제도, 국제교류 프로그램 등을 통해 창의적 인재가 사회에서 요구하는 역량을 갖추도록 힘쓰고 있다.


문학문화콘텐츠학과・AI응용학과 신설

4차 산업혁명 시대에 사회는 대학에 전문적인 지식과 융합적 능력을 갖춘 인재 양성을 요구하고 있다. 이에 한성대는 2022년부터 신산업 융합교육을 선도하는 창의융합대학을 신설해 ‘AI응용학과’와 ‘문학문화콘텐츠학과’를 운영한다.

문학문화콘텐츠학과는 디지털미디어 활용역량을 갖춘 융합형 인재 양성을 목표로 ▲스토리텔링 창작 ▲표준커뮤니케이션 ▲디지털미디어기술활용 ▲창업커뮤니케이션 역량을 강화하고자 신설됐다.

AI응용학과는 AI기반 기술을 다양한 산업에 통합적으로 적용, 활용할 수 있는 창의적인 융합인재 양성을 목표로 ▲AI시스템 분야 ▲ICT기술융합 분야 ▲스마트홈/스마트팩토리/스마트시티 분야 ▲ICT솔루션 분야 진출을 원하는 인재를 양성하고자 한다.

또한 최근 고등교육 기관들의 주요 관심사항인 포스트 코로나 시대를 대비해 원격교육의 질적 향상과 교수-학습의 수월성 제고를 위해 질 높은 원격수업 콘텐츠의 제작 및 운영을 위한 스마트원격교육센터를 설립했다. 센터에서는 ▲원격수업 및 교육매체에 대한 연구・개발 ▲원격수업 및 교육매체 제작 지원 ▲원격수업 질 관리 체제 구축・운영 ▲학습관리 플랫폼(LMS) 구축 관리 ▲원격수업관리위원회 운영 등 온・오프라인 통합 교육의 질적 수준을 선도하는 대학으로 거듭나고 있다.


융합교육 통한 미래인재 양성 주력
상상파크&창의융합교육원

한성대는 4차 산업혁명 시대를 맞아 학생들에게 신산업 수요를 반영한 창의융합교육을 실시하고, 각 전공 분야에서 첨단기술 분야의 활용능력을 지닌 창의적 전문인을 육성한다. 창의융합교육원(C&C School)은 융·복합 트렌드를 반영한 신산업 수요 및 직무능력 중심의 융합모듈 교과목과 학제간 융합(심화) 프로젝트 교과목을 운영하고 있다. 특히 사회적 수요가 많은 Big Data, AI, VR·AR, IoT 분야 진출을 위해 해당 분야의 융합모듈을 운영 중이며, 또한 출판물/영상물 편집 분야 진출을 위한 Dual Editor 융합모듈을 통해 유망 산업분야 실무역량을 배양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다. 융합모듈 교육 과정을 이수한 경우, 학위증에 ‘융합모듈 이수’ 사항이 명시된다. 한성대는 창의융합교육의 인프라를 갖춘 공간인 상상파크와 상상파크 플러스, 창의융합교육원(HS C&C School)에서 4차 산업혁명 시대 창의융합 전공교육을 체계적으로 진행하고자 한다. 전체 학생을 대상으로 4차 산업 첨단기술 중심의 창의융합교육을 실시한다.


전공 트랙제 기반 창의융합 교과 개발·편성

한성대는 4차 산업혁명 대비 융합인재 육성을 위한 최소 단위의 전공교육과정인 ‘트랙제 교육과정’을 국내 대학 최초로 도입했다. 트랙제 교육과정은 급변하는 사회수요에 빠르게 대응하기 위한 직무능력 중심 교육과정으로, 다양한 트랙 선택의 조합으로 학문간 시너지를 극대화할 수 있다.

학생들은 48개 트랙 중 2개 트랙을 자유롭게 선택해 이수할 수 있으며 졸업 전까지 변경도 가능하다. 1학년은 전공탐색 및 융합교육의 기초를 쌓는 시기로 트랙(전공) 및 융합 기초, 융합 교양 교과목을 수강한 후, 2학년 진학 시 본인의 제1, 2트랙을 선택하고 그에 따라 심화 및 융합전공 교육과정을 이수한다.

전공 외에 미래 신산업 수요 관련 직무능력 중심(AI/빅데이터/메이커/스마트팩토리 등) 융합교육과정인 ‘융합모듈’, 단기간에 첨단기술과 지식을 집중교육하고 취업까지 연계하는 ‘Micro College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으며, 또한 교과이수 단위 준수 범위 내에서 집중적으로 수업을 편성해 운영하는 집중이수제, 2학기 이수학점 중 최대 9학점까지 여름방학 기간 동안 이수할 수 있는 상상더학기, 학생 스스로 주제와 방법을 선택해 학기를 직접 설계하는 내가그린학기 등의 유연학사제도 또한 확대 운영 중이다.


학생 학습역량 증진 위한 비교과교육과정 제공

한성대는 정책의 중심을 교육의 질 제고에 두고 있으며, 이를 위해 교육학을 전공한 교수 및 연구원을 대폭 증원했다. 전공 교수와 함께 교육 개선을 위한 각종 위원회를 조직해 대폭 증가된 예산을 바탕으로 교육의 질을 제고하기 위한 체계적인 활동을 추진하고 있다. 구체적으로 인재상과 교육목표를 정비했고, 교육과정을 개선했으며 교수방법을 혁신했다.

이러한 교육의 질 제고를 위한 노력과 함께 교육혁신원에서는 다양한 비교과교육과정 운영을 통해 학생의 학습역량을 증진하기 위해 힘쓰고 있다. 학습코칭 프로그램(한성튜터링, 학습컨설팅, 학습법워크숍), 성장잠재력 확충 프로그램(HS리더십프로그램), 연구능력 향상 프로그램(낙산학습공모전, High Success Project) 등이 있다.


진로 계획에서 취·창업까지…원스톱 로드맵 제공

한성대는 체계적인 진로교육 및 학생주도적 진로개발을 위해 HS 진로설계 프로그램, HS트랙진로탐색 프로그램, 진로탐색학점제, 진로멘토링 등을 운영하고 있다. 또한 재학생의 취업역량강화를 위해 국내외 현장실습(인턴십), 취업멘토링, 직무특강, 직무아카데미 등을 운영해 성공적인 사회진출을 지원하고 있다.

아울러 한성대만의 기술・디자인 창업 활성화를 위해 융합형 창업지원체계를 구축하고, IP(지식재산)기반 창업 생태계를 조성하고 있다. 학생은 실무역량을 함양하고, 기업은 인재를 확보하도록 현장실습프로그램(IPP형 일학습병행사업, 한성현장실습, K-Move 스쿨사업, 취업연계중점대학사업, 서울시정 대학생인턴십사업, ICT 인턴십 학점연계 프로젝트)을 운영해 산업체 수요에 맞는 인재 양성에 최선을 다하고 있다.


소득분위 3분위 이내 학생, 등록금 전액(100%) 지원

한성대는 학생들이 학비 부담에서 벗어나 마음껏 꿈꾸고 목표에 전념할 수 있도록 다양한 장학제도를 시행하고 있다. 소득분위 3분위 이내 학생에게 등록금 전액 100%를 지원하고, 다자녀·다문화가정·형제자매에 해당할 경우 학기당 수업료 최대 100만원을 지원한다. 아울러 국내 최초로 자기개발 교육장학금을 마련해 졸업까지 학생 1인당 100만원을 지급하며, 한성대 인재상(창의적 전문인·포용적 사회인·열린 세계인)을 반영한 한성인재포인트(교과성적+비교과활동)를 활용해 매학기 한성인재장학금을 지급한다.


다양한 국제교류 프로그램 운영

한성대는 인재상의 하나인 열린 세계인 육성을 목표로 미국, 영국, 캐나다 등 영어권과 중국, 일본 등 세계 여러 대학과 교류해 학생들이 글로벌 역량을 함양할 수 있도록 힘쓰고 있다. 이와 관련해 교환학생, 단기 어학연수, 디즈니월드 파견, 국제봉사, 어학프로그램 등의 다양한 국제교류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또한 포스트코로나 시대를 대비해 기존의 교류대학(미국자매대학)들과 Zoom을 이용한 온라인 어학연수프로그램을 지속 운영하고 있으며, 해외대학생과 온라인 1대1 매칭을 통해 자국의 문화와 언어를 교류하는 Global Pal& Mentoring 프로그램 또한 운영할 예정이다.


■ 우리대학 이렇게 뽑는다

“전공 트랙제로 창의융합인재 양성…문·이과 구분 없이 적성에 맞는 전공 선택”

한성대는 오는 9월 10일부터 14일 오후 6시까지 수시모집 원서접수를 실시한다. 모집인원은 모두 1272명으로 전체 모집정원의 77%다. 2022학년도 수시모집에서 가장 주목할 특징은 동일 학부 내에서 세부 트랙의 구분 없이 입학할 수 있으며, 2학년 진학 시에 트랙을 자유롭게 선택할 수 있다는 점이다.

수시에 지원하는 수험생은 자신에게 적합한 전형을 찾아야 한다. 교과 성적이 우수한 지원자는 자신의 수능 최저학력기준을 감안해 학생부교과전형을 생각해 볼 수 있다. 또한 학내 동아리 또는 학생회 활동을 성실히 수행한 학생이라면 학생부종합 한성인재 전형을 추천한다. 이외 농어촌학생, 특성화고교졸업자, 특성화고교졸재직자 등은 학생부종합전형에 해당하므로 전형방법과 지원자격 등을 정확히 확인한 후 지원해야 한다.

전형 선택과 준비에 어려움을 겪는 수험생에게 도움이 되도록 한성대 입학처 홈페이지에 각 전형의 입시결과, 경쟁률 등 상세한 정보가 제공되고 있다. 또한 한성대는 일부 특정학과를 제외하고는 대부분 야간학부(과)가 운영되고 있으며, 주야 교차수강도 가능하다.

- 수능 최저학력기준이 없는 학생부 교과Ⅱ 전형 신설(240명 선발), 
  교과 우수학생 선발

교과성적우수자전형은 학생부(교과) 100%로 학생을 선발하며, 수능최저학력 기준이 적용되는 교과Ⅰ과 적용되지 않는 교과Ⅱ로 구분된다. 국어, 영어, 수학은 공통이며 인문·사회과학·패션·뷰티계열의 경우, 공과계열의 경우 과학이 반영되므로 자신의 학생부(교과) 성적에 따라 모집단위를 고려해야 한다. 또한 수능 최저학력 기준의 충족 여부를 고려해 교과Ⅰ과 교과Ⅱ 중 자신에게 더 유리한 전형을 선택하는 것이 바람직하다.

 - 학생부종합 한성인재전형 서류평가 100% 선발로 변화, 
   모집인원 확대(300명 선발)

2022학년도 학생부종합 전형은 전년도에 비해 서류평가 비중이 80%에서 100%로 확대 강화됐으며 모집인원이 79명 증원된 300명을 선발하게 된다, 올해부터 학생부(교과) 비율이 전혀 반영되지 않으므로 학생부(교과)가 다소 불리하다고 판단되는 학생들도 준비를 철저히 해 한성인재전형에 지원하면 좋은 결과가 있을 것으로 예상한다.

 

 



관련 기사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