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속체 사유와 디지털 큐레이션’ 주제 국제 세미나 열린다
‘연속체 사유와 디지털 큐레이션’ 주제 국제 세미나 열린다
  • 황혜원 기자
  • 승인 2021.08.05 1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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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외국어대 정보·기록학연구소, 한국기록과정보·문화학회와 공동 릴레이 세미나
자료=한국외국어대 제공

[대학저널 황혜원 기자] 한국외국어대학교(총장 김인철) 정보·기록학연구소는 한국기록과정보·문화학회와 공동으로 ‘연속체 사유와 디지털 큐레이션’ 주제의 온라인 국제 세미나를 연다고 5일 밝혔다. 

이번 세미나는 오는 7일 오전 10시 화상회의 플랫폼 줌(ZOOM)을 통해 열리며, 노명환 한국기록과정보·문화학회 회장의 사회·통역으로 진행된다. 

세미나 1부는 호주 모나쉬대학의 길리언 올리버 박사의 강연, 2부는 질의 응답과 참여자 토론이 예정돼 있다. 

한국외국어대 정보·기록학연구소 관계자는 “이번 강연은 지난 7월 열린 모나쉬대학 비비에인 해사미 박사의 ‘다양한 문화적 맥락 속의 레코드 컨티뉴엄’ 강연에 이은 릴레이 세미나”라며 “디지털 큐레이션을 컨티뉴엄 맥락에서 살펴보는 소중한 시간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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