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은혜 부총리, 학습결손 해소 위한 교육활동 참관 및 간담회
유은혜 부총리, 학습결손 해소 위한 교육활동 참관 및 간담회
  • 임지연 기자
  • 승인 2021.08.04 17:36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서울 세검정초 방문…교과보충 프로그램 운영 현황 살피고, 교육회복 관련 현장 의견 수렴

[대학저널 임지연 기자] 유은혜(사진) 부총리 겸 교육부 장관이 5일 방학 중 학생들의 학습결손 해소를 위해 운영되고 있는 교육활동을 참관하기 위해 서울 세검정초등학교를 방문한다.

유 부총리의 방문은 지난 달 29일 발표한 교육회복종합방안 기본계획 과 관련해 학습결손 해소를 위한 시·도교육청의 교과보충 프로그램 운영 현황을 살펴보기 위해 마련됐다. 유 부총리는 교육회복에 대한 현장 의견을 수렴하기 위한 간담회도 가질 예정이다.

교육부는 교육결손 해소에 관한 학교 현장 의견 수렴 등을 거쳐 교육회복 정책이 학교현장에 안착될 수 있도록 지원할 계획이다.

유 부총리는 “아무리 좋은 정책이라도 교사와 학생, 학부모 등 교육가족의 적극적인 참여와 노력 없이는 성공하기 어렵다”며 “교육회복 중심에는 선생님이 계신다. 지금까지 선생님들의 헌신과 노력으로 감염병 위기를 잘 극복해 온 것처럼 조금만 더 힘내 주시길 부탁드린다”고 밝힐 예정이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