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찾아가는 마음나눔 사회봉사’로 이웃사랑 실천
‘찾아가는 마음나눔 사회봉사’로 이웃사랑 실천
  • 황혜원 기자
  • 승인 2021.08.03 17: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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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여대 사회봉사센터·총학생회, 장애인 복지시설 찾아 마음나눔
광주여대 학생이 ‘찾아가는 마음나눔 사회봉사’를 통해 전남도 나주시 부활의 집을 찾아 벽화를 그리고 있다. 사진=광주여대 제공

[대학저널 황혜원 기자] 광주여자대학교(총장 이선재) 사회봉사센터와 제23대 총학생회가 지역사회 학생연합활동 ‘찾아가는 마음나눔 사회봉사’를 통해 지역사회, 이웃 사랑을 실천했다.

3일 광주여대에 따르면 사회봉사센터, 제23대 총학생회는 전남 나주시 장애인승마협회와 부활의 집에서 ‘찾아가는 마음나눔 사회봉사’를 실시했다. 

광주여대 사회봉사센터는 매년 노후화된 시설을 방문하여 환경을 정비하고 쾌적한 환경을 조성해 주는 봉사활동으로 벽화그리기 사업을 진행하고 있다. 이번 봉사활동은 장애인에게 승마 체험을 제공하고 장애인의 건강과 삶의 질을 높이는데 노력하는 나주시 훼밀리 승마클럽과 부활의 집을 방문해 진행했다. 

특히 이번 사회봉사는 코로나19 영향으로 사전에 안전 교육을 실시하고 방역 수칙을 철저히 준수하며 이어졌다. Zoom을 활용한 치위생학과의 비대면 구강보건교육과 식품영양학과의 간식 제작·지원, 동신대와 공동으로 진행된 벽화그리기 프로그램이 구성됐다.

박상희 광주여대 사회봉사센터장은 “광주여대는 지역사회 기관들과 함께 세상을 아름답게 가꾸는 MAUM교육 선도대학으로서 지속적이고 다양한 마음나눔 사회봉사를 실시하고 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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