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학년도 수도권 주요대학 수시 지원 숙지사항 ②
2022학년도 수도권 주요대학 수시 지원 숙지사항 ②
  • 백두산 기자
  • 승인 2021.08.03 11:08
  • 댓글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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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립대 / 성균관대 / 세종대 / 숙명여대 / 숭실대 / 연세대 /
이화여대 / 중앙대 / 한국외대 / 한양대 / 홍익대
2020 대입박람회에 온 학생들이 대입 정보를 확인하고 있다. 사진=대학저널DB
2020 대입박람회에 온 학생들이 대입 정보를 확인하고 있다. 사진=대학저널DB

[대학저널 백두산 기자] 2022학년도 대입 수시 지원을 희망하는 수험생들은 지금부터 목표하는 대학의 수시 모집요강을 꼼꼼히 살펴 대비해야 한다. 모집요강에는 수시 지원을 위한 전형일정과 방법 이 외에도 대학이 어떤 인재를 뽑고자 하는지, 올해 어디에 포인트를 두고 전형을 운영하는지 등의 핵심 정보가 담겨있다.

김병진 이투스 교육평가연구소장의 도움을 받아 인문/자연계열 정원 내 전형을 중심으로 2022학년도 수도권 주요대학의 수시 변화사항과 주목해야 할 포인트를 알아봤다(가나다 순).

※ 예체능계열 모집단위 인원 및 전형 관련 변화사항 제외

■ 서울시립대

다른 주요 대학과 마찬가지로 서울시립대도 정시 비중 확대에 따라 수시 모집인원이 줄었다. 가장 많은 감소폭을 보인 전형은 학생부종합으로 전년 대비 114명 줄어든 441명을 선발한다. 전형방법도 일부 달라진다. 기존까지 2단계에서 1단계 50%+면접 50%를 적용했다면, 올해부터 2단계에서 1단계 60%+면접 40%를 적용해 1단계 서류평가 비중을 확대한다. 기존 학생부교과도 학교장추천이 필요한 지역균형선발로 변경된다. 전형방법 자체는 교과 100%로 동일하나, 고교별 추천 인원을 4명으로 제한함에 따라 경쟁률 및 충원율에 변화가 있을 것으로 예상된다. 수능 최저학력기준은 자연계열에 한해 3개 등급 합 8에서 3개 등급 합 7로 상향됐다.

논술전형도 달라진다. 서울시립대는 올해부터 자연계열 모집단위에서만 논술전형을 실시한다. 모집인원도 101명에서 77명으로 축소됐다. 전형방법도 논술 70%+교과 30%로 변경돼 논술고사 비중을 확대한다. 올해도 수능 전 논술고사를 실시해(10/9) 수능 최저학력기준을 적용하지 않는다.
 

■ 성균관대

올해 성균관대 수시에서 가장 눈여겨볼 부분은 학교장추천 신설이다. 졸업예정자(재학생)만 지원 가능한 교과전형으로, 공통과목 및 일반선택과목 80%(정량평가)+진로선택과목 및 전문교과과목 20%(정성평가)의 전형방법을 적용한다. 이때 정성평가란 진로선택과목 및 전문교과과목의 교과 성적, 세부능력 특기사항을 종합적으로 평가하는 것을 뜻한다. 학교장추천전형 신설은 경쟁풀이 겹치는 주요 중상위권 대학에 적지 않은 영향을 줄 것으로 보인다. 한편 계열모집, 학과모집 등 2개 학생부종합전형은 전년도와 전형방법은 동일하나, 모집인원은 축소됐다. 모집인원 변화는 경쟁률 및 입시결과에도 영향을 미치므로 반드시 모집단위의 인원 변동을 확인해야 한다.

한편, 논술우수의 경우 전년도까지 비교과(출결/봉사)를 반영했던 것과 달리 올해는 논술 60%+교과 40%로 전형방법을 변경한다. 올해부터 교과 성적 반영 시 학년별 반영비율을 두지 않으며, 석차등급별 배점도 달라져 6등급 이하부터는 보다 신중한 지원이 필요하다. 성균관대도 올해부터 약대 학부 선발을 실시해 학과모집에서 30명, 논술우수에서 5명을 선발한다.
 

■ 세종대

세종대는 기존 학생부우수자에 지역균형전형을 신설해 총 2개의 학생부교과전형을 실시한다. 교과 100%의 지역균형은 학생부우수자와 달리 학교장추천이 필요하며, 대신 수능 최저학력기준을 적용하지 않는다. 고교별 추천 인원은 인문 3명, 자연 5명으로 8명 이내다. 반면, 기존 학생부우수자의 경우 전형방법은 교과 100%로 전년도와 동일하나, 올해부터 수능 최저학력기준을 적용한다. 교과 경쟁력을 지닌 수험생의 경우 수능 최저학력기준 충족이 가능하다면 지역균형보다는 학생부우수자가 더 유리할 수 있다.

창의인재(학생부종합), 논술우수자 등 나머지 전형은 모집인원만 소폭 줄었을 뿐 전형방법은 전년도와 동일하다. 단, 논술우수자의 경우 인문계열의 수능 최저학력기준에서 탐구영역 1과목에 대해 사회탐구와 과학탐구 모두 인정한다.


■ 숙명여대

숙명여대는 기존 학생부교과를 학교장추천이 필요한 지역균형선발로 전환한다. 고교별 추천 인원은 3학년 재적 여학생 수의 10%다. 수능 최저학력기준도 2개 등급 합 4를 2개 등급 합 5로 완화한다. 숙명여대는 숙명인재Ⅰ(서류형)과 숙명인재Ⅱ(면접형) 등 2개의 학생부종합전형을 운영하는데 두 전형의 전형방법 및 제출서류, 지원자격, 평가항목 등이 달라 각 전형에 따른 유불리를 점검해야 한다. 특히 올해는 숙명인재Ⅱ(면접형)의 2단계 전형방법을 기존 서류 40%+면접 60%에서 서류 60%+면접 40%로 변경해 면접 비중을 축소하고 서류평가 비중을 확대한다. 해당 전형은 수능 후에 면접을 실시하므로 수능 경쟁력에 따라 전략적 지원이 가능하다. 숙명인재Ⅰ(서류형)은 서류 100%의 일괄 선발 전형으로 자기소개서를 제출하지 않는다.

논술우수자의 경우 전형방법은 논술 70%+교과 30%로 전년도와 동일하나, 수능 최저학력기준(2개 등급 합 4→2개 등급 합 5)과 자연계열 수리논술 문항 수(1문항→3문항), 시험시간(120분→100분) 등에 변화가 있어 주의가 필요하다. 숙명여대 역시 올해부터 약대 학부모집을 실시해 지역균형선발로 3명, 숙명인재Ⅱ(면접형)으로 15명을 선발한다.


■ 숭실대

숭실대는 정시 모집인원의 확대로 수시 각 전형의 모집인원이 소폭 축소됐을 뿐 큰 변화는 없다. 숭실대는 기존의 학생부우수자를 지역균형인재로 전환해 학교장추천을 받은 자만 지원할 수 있도록 변경한다. 그러나 추천 인원에 제한이 없고, 전형방법도 교과 100%(수능 최저 O)로 동일해 사실상 전년도와 같은 전형으로 봐도 무방하다. 이를 제외한 나머지 전형은 모두 전형방법이 같다. SSU미래인재는 1단계 서류 100%(3배수), 2단계 1단계 70%+면접 30%의 전형적인 학생부종합전형으로 수능 최저학력기준은 적용하지 않는다.

논술우수자 역시 전년도와 동일하게 논술 60%+교과 40%의 전형방법을 적용한다. 수능 최저학력기준은 있으나, 충족 등급이 까다롭지 않다. 한편, 특기자전형에 해당하는 SW특기자의 경우 전형방법은 SSU미래인재와 동일하나, 올해부터 1단계 선발배수를 2배수로 축소한다.


■ 연세대

연세대 역시 정시 모집인원 확대로 수시 전형별 모집인원이 감소했다. 특히 활동우수형(학생부종합)의 경우 전년도 대비 모집인원이 크게 줄었으므로 모집인원 증감 폭을 확인해 유불리를 따져볼 필요가 있다. 가장 주목해야 할 부분은 기존 면접형(학생부종합)이 학생부교과전형인 추천형으로 변경됐다는 점이다. 학교장추천이 필요하다는 점만 같을 뿐 전형방법, 지원자격, 추천 인원 모두 전년도와 달라 주의가 필요하다. 해당 전형은 졸업예정자(재학생)만 지원 가능하며, 활동우수형, 국제형 등 다른 학생부종합전형과 중복 지원이 불가능하다. 경쟁 대학들과 달리 공통과목, 일반선택과목, 진로선택과목별 최소 이수과목 충족 요건을 지원자격으로 설정해둔 것도 연세대만의 특징이다. 또 다른 학생부종합전형인 활동우수형, 국제형의 경우 올해부터 수능 최저학력기준을 적용한다.

논술전형은 논술 100%로 수능 최저학력기준을 적용하지 않는다. 전년도에는 코로나19의 영향으로 수능 후 논술고사를 실시했으나, 올해는 기존대로 수능 전에 논술고사를 실시한다. 자연계열은 수리논술과 과학논술을 치르는데 과학논술의 경우 전공별 지정 과학 과목 중 하나를 택해 응시해야 하는 특징이 있다.


■ 이화여대

이화여대는 학교장추천전형인 고교추천의 추천 인원을 재적 여학생 수의 5% 이내로 변경한다. 이 경우 최대 10명까지 추천이 가능하다. 고교추천은 재학생 및 재수생까지만 지원 가능한 전형으로 교과 80%+면접 20%로 평가가 실시된다. 수능 최저학력기준은 없다. 수능 전 모든 평가가 완료되기 때문에 수능 경쟁력이 높은 학생은 정시까지 고려한 신중한 지원이 필요하다. 한편, 학생부종합전형에 해당하는 미래인재는 전년도와 동일하게 서류 100%로 선발한다. 수능 최저학력기준이 까다로운 편이므로 탄탄한 수능 대비가 중요하다.

논술전형은 모집인원을 대폭 축소해 149명 줄어든 330명을 모집한다. 특히 초등교육과의 경우 올해부터 논술전형을 실시하지 않으므로 주의해야 한다. 전형방법은 전년도와 동일해 논술 70%+교과 30%를 적용한다. 이화여대 역시 ▲약학전공(자연) ▲미래산업약학전공(인문/자연) 등 2개 모집단위에서 약대 학부 선발을 실시한다. 두 모집단위 모두 졸업 후 약사국가고시 자격을 부여한다. 미래산업약학전공의 경우 수시에서 인문계열만 모집하므로 인문계열 상위권 여학생들은 수능 최저학력기준을 충족할 수 있다면 적극적으로 노려볼 만하다.


■ 중앙대

중앙대는 학생부교과, 학교장추천을 지역균형으로 통합해 학교장추천 및 수능 최저학력기준 충족이 필요한 교과 70%+출결·봉사 30%의 전형으로 변경한다. 졸업예정자만 지원할 수 있고, 고교별 추천 인원은 최대 10명이다. 수능 최저학력기준도 일부 달라져 인문계열은 3개 등급 합 7로, 자연계열은 탐구 상위 1과목 반영으로 완화됐다. 전년도까지 서류 100%였던 다빈치형인재는 올해부터 단계별 선발로 전환해 2단계에서 1단계 서류 70%+면접 30%를 적용한다. 수능 최저학력기준은 적용하지 않는다. 또 다른 학생부종합전형인 탐구형인재는 서류 100%(수능 최저 X)의 기조를 이어간다.

논술전형의 경우 모집인원이 대폭 축소(808명→701명)된 것을 제외하면 전형방법 및 출제 방식 모두 전년도와 동일하다. 중앙대 역시 올해부터 약대 학부 선발을 실시하는데, 지역균형 5명, 다빈치형인재 10명, 탐구형인재 15명, 논술 20명으로 논술에서 가장 많은 인원을 선발한다. 단, 수능 최저학력기준이 매우 까다로워서 충족 가능성을 반드시 염두에 둬야 한다.


■ 한국외대

한국외대는 기존 학생부교과를 학교장추천으로 변경한다. 전형방법은 동일하다. 올해부터는 교과성적 반영 시 등급환산점수와 원점수환산점수 중 상위값을 적용하는 방식으로 변경한다. 이 경우 내신 등급 대비 원점수가 훨씬 좋은 학생은 원점수환산점수 방식이 유리하므로 학교장추천 또는 논술 지원을 고려하는 학생이라면 점수산출지표에 따른 유불리를 따져볼 필요가 있다. 점수산출지표는 외대 수시 모집요강에서 확인할 수 있다. 학생부종합전형은 면접형, 서류형 2개 전형을 실시한다. 두 전형 모두 전년도와 전형방법은 같지만, 모집인원에 큰 변화가 있다. 경쟁 대학들 중 유일하게 올해부터 서류평가에서 자기소개서를 반영하지 않는다. 수능 최저학력기준 역시 적용하지 않기 때문에 학생부 경쟁력이 중요하다.

논술전형 역시 전형방법 및 수능 최저학력기준 모두 변동이 없다. 올해부터는 글로벌캠퍼스 자연계열에서도 논술전형을 실시하는데 서울캠퍼스와 달리 수능 최저학력기준을 적용하지 않는다.


■ 한양대

정시 모집인원 확대로 수시 일반(999명→820명), 논술(375명→257명)에서 모집인원이 대폭 축소됐다. 전형별로 살펴보면 학생부교과를 학교장추천이 필요한 지역균형발전으로 변경한다. 전형방법은 교과 100%(수능 최저 X)로 같지만, 재수생까지만 지원 가능하다. 또한 자연계열 모집단위 지원자는 한양대가 설정한 별도의 수학, 과학 교과별 과목 이수 기준을 충족해야 한다. 학교장추천이 필요해졌다는 것을 제외하면 달라진 것이 없으며, 추천 인원 역시 경쟁 대학과 비교했을 때 많은 편이므로 지원자의 성격은 크게 다르지 않을 것으로 보인다. 나머지 전형들은 큰 변화 없이 기존의 틀을 유지한다. 한양대 일반의 경우 자기소개서 및 수능 최저학력기준 모두 적용하지 않는 서류 100%의 전형이므로 학생부 경쟁력 확보가 관건이다.

논술 역시 수능 최저학력기준이 없으며, 일부 반영되는 학생부 또한 교과 성적이 아닌 출결/수상경력/봉사활동 등의 학교생활 성실도라는 점에서 논술 역량이 합불을 좌우한다고 할 수 있다.


■ 홍익대

홍익대도 전년도 입학전형의 틀을 유지하는 가운데 일부 전형에만 변화가 있다. 주목해야 할 부분은 서울캠퍼스 모집단위에 교과 100%(수능 최저 O)의 학교장추천자 전형을 신설한 점이다. 학교장추천이 필요한 전형으로 고교별 5명까지 추천 가능하다. 경쟁 대학에 비해 추천 인원이 적고, 수능 최저학력기준이 까다로운 것이 특징이다. 학교장추천자 전형이 서울캠퍼스 모집단위에만 해당한다면 교과우수자 전형은 세종캠퍼스 모집단위만 선발한다. 이를 제외한 나머지 전형은 큰 변화가 없다. 학교생활우수자의 경우 전년도 대비 155명 이상 모집인원을 확대해 올해 781명의 학생을 선발한다. 서류 100%의 일괄 선발 전형이나, 경쟁 대학들 중 유일하게 수능 최저학력기준을 적용하므로 수능 경쟁력 확보가 필수이다.

논술전형은 논술 90%+교과 10%로 논술에서 변별이 좌우된다. ▲경기대 ▲서울시립대 ▲성신여대 ▲연세대 등과 마찬가지로 수능 전 논술고사를 실시하므로 유불리를 고려한 지원이 필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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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진한 2021-08-05 08:33:14
고려대(구한말 서민출신 이용익이 세운 보성전문이 모태, 동학란을 일으킨 천도교 소속이다가, 해방후 친일파 김성수가 인수 고려대로 변경).

윤진한 2021-08-05 08:32:15
여기서부터는 이이제이에 적응해 버티는게 생명력이 오래갈것. 어떻게 정리해야 할지 잘 모르겠음. 주권.자격.학벌없는 왜구 서울대밑에서 대중언론으로는 밑에있던 대학들이라 주권.학벌없이 이이제이가 적당함. 논란必要. 국가주권.자격.학벌없이 임시정부요인 개인설립 국민대,신흥대(경희대),인하대(공대)>완충女 이화여대. 중앙대, 한양대(공대만),가톨릭대(醫),항공대, 後포항공대,특목대로는 육사,後경찰대,카이스트. 그리고 패전국 일본 잔재로 주권.자격.학벌이 없어온 왜구잔재 서울대(100번),왜구 초급대출신 부산대.경북대.전남대.이리농림고 후신 전북대 농대가 기반이며 초급대등 병합한 전북대,왜구 초급대출신 시립대,연세대(일본강점기 연희전문 후신 연세대. 국시 110브 연세대), 고려대(구한말 서민출신 이용익이 세운 보성

윤진한 2021-08-05 08:31:33
부분집합중 하나임.과거와 마찬가지로 앞으로도 교과서 교육은 거의 변할 사유가 없을것입니다. 한국에서는 Royal성균관대(한국 최고대), Royal 서강대(세계사의 교황 윤허반영, 국제관습법상 성대 다음 Royal대 예우)학부 나오면 취업률과 유지취업률이 가장 좋은 자료에 주안점을 두고 있습니다(대학원에 가서 신학.법학.의학, 문사철 및 경제.경영,기초과학.공학등을 전문 연구하는 Royal성균관대.Royal서강대 출신들이 일정인원이상 배출되는게 바람직합니다).

법이나 교과서자격이 없으면, 입시점수!. 왜구잔재대학은 주권.자격.학벌이 없음.

Royal성균관대(국사 성균관 자격, 한국최고대)와 서강대(성대다음 Royal대 예우)는일류,명문끝. 法(헌법,국제관습법).교과서(국사,세계사)>입시점수 중요.여기서부

윤진한 2021-08-05 08:30:42
수능,대학은 국민적인 관심사입니다.필자는 세계인에 보편적인 교과서(세계사,한국사), 국내법.국제법, 백과사전 및 역사와 전통 중심으로 대학을 판단하고 있습니다.

2차대전이후, 대중언론을 바탕으로 한 여러가지 신문들의 평가도 세계인들에게 광범위하고 신속하게 인지되는 현대입니다.

그런데, 국사 성균관(성균관대), 한나라 태학.이후의 국자감(베이징대로 승계), 볼로냐.파리대학의 교과서 자격은 변하지 않더군요. 세계종교 유교와 로마 가톨릭도 그렇습니다.교황성하의 신성성도 변하지 않더군요. @한국 유교 최고 제사장은 고종황제 후손인 황사손(이 원)임. 불교 Monkey 일본 항복후, 현재는 5,000만 유교도의 여러 단체가 있는데 최고 교육기구는 성균관대이며,문중별 종친회가 있고, 성균관도 석전대제로 유교의 부분